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교육이라는 게 하루아침에 좋아질 수가 없는 거예요. 꾸준하게 지원해주고 육성을 시켜야 되는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본 위원 입장에서는 교육경비가 다른 타구보다도 좀 과다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그동안 20년 넘게 우리 인천 서구가 개건너라고 해서 정말로 교육이나 환경이나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투자는 필요하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마지노선은 있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별히 또 교육경비보조금 심의할 때 문현주 위원님하고 저하고 들어가서 말씀드렸지만 이것이 꼭 약 3년 정도의 시설보조금을 많이 줬기 때문에 이제는 그것보다는 학력 위주, 인성 위주의 교육경비가 분명히 필요하다, 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40%, 60% 이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더욱더 학력 신장에 좀더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될 수 있도록 계상될 수 있도록 더욱더 신경을 써주시고 특별히 또 하나 제가 예산 심의하면서 말씀 못 드린 게 하나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내년에 대입이 굉장히 많이 바뀐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학부모 설명회같은 것 예산 세워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