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자유총연맹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게 된 동기는요, 지금 중랑구에 크게 나누어볼 때 세 개 단체가 있습니다. 새마을, 바르게, 자유총연맹. 그런데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체에서 활동하는 과정에 있어서 봉사자분들이, 요즘은 봉사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자진해서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생활고에 시달리다 보니까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유총연맹 같은 경우에도 그 회원들께서 우리도 새마을이나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처럼 상위법에 의해서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조례를 제정해서 자긍심을 가실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들을 해 오셨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또 해야 할 의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 부분에 있어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