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석현초인데 그 옆에 제일3차라고 있거든요, 제일3차. 3차가 석현초가 더 멀어요.
지금 현재 신축 중인 아파트가 한국아델리움인가요? 거기가 석현초가 훨씬 가까워요. 그런데 저번에 제가 말씀드릴 때 답변하셨는데.
저한테 계속 전화 와가지고 항의를 굉장히 많이 해요. 이 부분을 정리를 해 주라. 무슨 얘기냐 하면 어떻게 해서 앞에다 학교를 놔두고, 우리 아이들은 청호초등학교 다니거든요.
큰 도로를 지나서. 이렇게 정리도 안 된 상태에서 아파트 허가를 줬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제가 그랬어요.
그 민원인한테. 그때 당시에 그러면 아파트를 분양 신청을 할 때 학구 같은 것을 정확히 알아보고 하지 그것을 이제 와서 따지면 되겠냐 이랬더니 뭐라고 하냐면 당연히 학교가 바로 앞에 있으니까 ‘우리가 볼 때는 당연히 앞에 있는 학교로 다닐지 알지 어떻게 저기 도로 건너가지고 먼 학교로 배정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하겠습니까?’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건축 허가 나갈 당시 명시를 해가지고 민원상황이 발생 안 되게끔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