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은 어찌 됐든 간에 새벽부터 24시간 움직이시는 분들 아닙니까. 제 얘기는, 민간인 아까 얘기하셨지만 가능하면 우리 관에서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거예요. 예산이 뒤따르지 않는 이상.
제가 지금 보니까 경기도에서는 정책사업으로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을 도에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예산이 20억 한 7,000만원 해서 전액 도비로 주면서. 그래서 현재 부천시, 평택시, 가평군에서는 직접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시에서는 이러한 전라남도에서 이런 사업을 하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아마 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거라고 봐요. 그래서 민간인들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아까 말씀하신 웃음택시, 그분들이 정상적으로 우리시하고 연관이 돼서 같이 움직이시는 분들이라고 그러면 이러한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서 그분들하고 얘기를 해서 그분들이 적발하고 단속.
왜? 그분들은 항상 택시 타고 다니니까 다니다 보면 그런 부분들이 생길 수도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런 분들에게 어느 정도 저희가 포상금을 주고 할 수 있으면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