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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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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규명을 하고. 왜 내가 단장님한테 이걸 해 준, 제가 분명히 과장님한테 이것은 서로 협의를 해서…. 제가 어제, 그러잖아요.

어촌계 주민이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이 권력이에요. 그럼 몇 번 얘기를 했다는 얘기야. 그러니까 어제 나 있는 데도 과장님하고 우리 어촌계장이 상당히 언쟁을 높이더라고.

몇 번 전화를, 현장에 나와서 이렇게 해도 핑퐁친단 얘기여. 그래서 제가 어제 대양산단 실장님하고 나오라 한 거야. 그래서 제가 하수과하고 1년 전에 되풀이된 얘기도 똑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이분들이 얘기가 안 되니까 이제 그 전 조합 어촌계장이 바뀌어졌어요, 한 3개월 전에. 그래서 그 이전 계장님은 저하고 소통이 잘 돼서 그 이전도 현장에서 1년 전에도 얘기를 했고, 그래서 제가 그때 하수과 한 얘기가 위원님, 이게 배수펌프가 원활히 되면 아까 말씀같이 침출수 오래 있어서 이게 좀 쓰레기가 냄새 나니까 그럴 수 있다 해서. 제가 그 얘기를 들으니까 어느 정도 설득이 있더라고.

그래서 제가 어촌계에서 총회 할 때 가서 ‘배수펌프장이 개통이 되면 이런 일이 없어질 것이다, 잘은 모르지만 내가 상식에 의하면 이런 문제는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한 2년은 넘어간 거야. 이 어촌계장이 한 3개월인가 됐을 거예요.

이제 이 친구가 그 전 업무 하신 분들은 저랑 소통돼서 알지만 갑자기 자기가 직접적인 업무를 본 거하고 얘기 들은 거하고 보니까 현장에서 시커먼 물이 나오고 악취가 나고 옆에 낙지 한 사람들 뭐라 하고 하니까 이 친구들이 계속 하수과에다 얘기를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안 되고 동에다 얘기해도 이거 현장 누가 나오라 해도 안 나오니까 이 친구들은 하소연을 한 거야, 그래서 제가 그저께 가서 어촌계 몇 분 있는데 악수하니까 한 분이 악수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아무리 선출직이지만 기분이 안 좋잖아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제가 나와서 그 전 어촌계장한테 그분 얼굴 몰라서 인상착의를 얘기를 했더니, 여기 의장님한테 얘기해도 1년 동안 해도 관심도 안 갖고 냄새 난다 그런다 해서 악수를 안 했다고 그러기에, 저도 그 자리에서 상당히 불쾌해서 전 자치위원장이 어촌계 그분한테 가서, “그동안 이렇게 많이 도와줬는데 많은 사람들에서 네가 악수를 뿌리치고 네가 그러냐” 그러니까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내 나름대로 좀 열이 받아서 어제 현장에서 나오라 했던 거예요. 하수과하고 대양 쪽하고.

현장을 보니까 고기들이 죽어서 있고 악취는 나더라고. 그래서 어촌계장은 힘이 없으니까 말해도 먹혀들지 하고 지역구 의원이 뭐해요, 하는 식의 얘기를 하길래 제가 어제 나가서 하고, 아침에도 여기 사진 찍어서 보내준 거예요, 어촌계장이 지금. 물이 쓸 때 이렇게 시커먼 물이 나와요.

그러면 이 행정이라는 것이 그러잖아요. 최소한 어떤 것이 행정반에서 이걸 제가 얘기를 하면 본인이 아니면 아, 이것은 현장 가봤으니까 문제가 있다는 것을 과장님도 인식을 했다는 얘기야. 그러면 단장님한테도 보고를 했을 거고.

그러면 위원이 이렇게 질문을 하면 아, 이것은 저희가 총체적인 원인 규명을 해서 언제까지 해서 예산이 없으면 부족할 것 얘기해서 원인점을 찾자고 그렇게 답변을 받으려고 한 것이지, 내가 과장님하고 저하고 전문가가 아닌데 어떻게 결론이 나오겠어요. 그렇다 하면 최소한 우리들 3년 동안 이런 부분이여서 내가 주민들한테 그 정도 해서 이 정도 왔다 하면. 어제도 이 현실을 하면 그분들이 어제 현장에서 만났을 때 그 어촌계장을 얼마나 얘기했는지 알 거예요.

그럼 근본적인 원인을 찾겠다고 얘기는 맞지, 이것은 아니고 그랬다면 이건 논리적으로 안 맞잖아요. 최소한 과장님들이 여기 위원들하고 얘기를 하실 때 ‘아, 이것은 문제가 있구나’ 그러면 그렇게 얘기를 하셔야지, 이것은 우리 과가 아니고 이것은 아니라고 논리적으로 하면 저희가 그 논리에 지겠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