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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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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3년차 있는 것, 지속적으로 그러고 했다고. 저도 간과한 것이 하수과에 나는 의미를 두고 해서, 배수펌프장 개통이 되고 이쪽이 되면 좀 수질이 낮아지거나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말이 나왔던 것도 놔뒀던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한 후로도 이것이 계속 얘기가 되니까.

그래서 이 앞전에 대양산단하고 이쪽 실장하고 우리 어촌계에서 문제가 제기한 거지. 흙탕물이 계속 나왔는지, 우리 김에도 문제가 됐다, 그래서 데모하려는 것을 내가 억지로 막아놓고 대양 실장하고 항만과하고 협의 거쳐서 거기 애로사항 있는 것을 한번 수집해서 얘기하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이게 지금 공교롭게 행정감사 때 나오니까 이 부분을 제가 현장에 가서 해놓고 하면 그래도 센스 있는 과장님들 같으면 단장님한테 보고해서 이런 사항이 있으니까 그렇다 하면 구체적으로 이것을 용역을 하든지, 전문가한테 의뢰해서 원인을 찾아야 되지.

이게 수년 동안, 그동안 해 왔던 것은 나는 용해펌프만 되면 이런 일이 없을 거라 했는데 이것을 한 후로도 이게 나오니까 내 생각이 잘못됐단 얘기지. 그때는 하수과만 일방적으로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란 얘기야.

내가 분석하고, 하수과 이 물줄기를 용해펌프 거기서부터 물줄기가 이미 관로가 이렇게 연결이 됐는지, 일부 소망원 쪽에서 관로가 하나 있어요. 그게 호남자동차학원에서 나온 관로거든. 그런데 물이라는 것은 큰 줄기로 따라가지, 이 물이 역류해서 짚을 때 적은 걸로 높은 지대로 물이 빠지지.

어떻게 큰 수로 그 물이 자연스럽게 그리로 빠지지, 이쪽으로 오냐 이 말이에요. 내 상식은 그거예요. 그래서 이 적은 길로 오기는 문제가 있다.

이미 용해관로에서 이렇게 큰 수로를 펌프장을 만들어놨는데. 길이란 것이 그러잖아요, 물줄기가. 물이 차면 역류이상 했을 때 적은 물줄기로 가고 거즘 큰 물줄기로 가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