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밑에 예전에 목포 쓰레기 거기 적치장이었다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렇게 악취가 나고 방금 내가 단장님 휴대폰에서 아침에 찍은 것 내가 보여주면 시컴한 물이야. 그럼 이것은 내가 봤을 땐 악취 나온 것 침출수가 맞다는 얘기지.
그러면 지금 환경과장은 여기 하수과하고 수로에서 이러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다 하지만 이것을 작년에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이렇게 하면 조사를 해서 원인을 찾아야지. 왜 여기 부서에는 저기 부서로 미루고, 그러다 보니까 힘없는 우리 주민들은 얘기해서 어저께 흥분을 굉장히 하더라고, 몇 번 얘기를 했는데 안 하고, 동에까지 얘기했다고 그러는데. 저도 어저께 예전에 1년 전에 그것을 간과했던 것을 현장에 가서 하수과만 저는 얘기를 해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게 하수과 문제다’라고 지시를 했는데 그 후로 이상이 없다 해서 저는 넘어가고.
또 어촌계장도 바뀌어져서 이번에 한 3번 만났는데 이 부분을 지적을 하더라고. 작년에 내가 이걸 얘기를 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