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굉장히 물이 흙탕물이에요. 바로 앞에 콘크리트 있는 것이 배수관문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물이 나가면 어촌계 김 양식이 있는 바다로 바로 빠져나가는 배수관로입니다.
한번 넘겨주십시오. 그런데 제 사진도 있는데 어제 우리가 실무관 같이 갔는데 하얗게 나온 것이 고기입니다. 죽어서 떴던 부분이요.
과장님이 아침에 와서 아까 자료를 냈던데, 한 50마리 고기 했다는데. 어제 제가 현장을 갔더니 상당히 악취가 많이 나고 고기가 상당히 많이 죽었어요. 어떻게 세었는가 우리 과장님은 50마리 죽었다고 아침에 저한테 얘기를 하던데.
그래서 이게 하루에 물때가. 이제 됐습니다. 물이 썰물 들물로 해서 바다로 그대로 유입되고 그러는데, 과연 우리시가….
이게 작년에도 제가 얘기를 했더니 하수과 또 환경과, 대양산단. 대양산단은 이쪽 코스로, 죄송합니다, 그 농로 물 내려온 것이 아닌 것이 이제 확정이 됐어요. 어제 그래서 하수과도 지금 조사를 하는데 얘기는 안 됐고.
우리 과장님이 저한테. 위원장님, 과장님 한번 나오시라고 하면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