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이제 한 가지만. 어차피 이게 앞으로 진행사항이고 우리가, 시장님께서도 천만시대를 맞이해서 많이 녹을 걸고 활동하시더라고요. 우리 목포의 가치를 높이자.
그렇다면 역사순으로 김대중 대통령, 이난영, 남진, 최근에 박나래. 지금 예를 들어서 송가인이 뜨다보니까 진도관광객들이 거의 집을 한번 들른다고 해요. 그런데 집은 사실 볼 것이 없잖아요.
개가 하나, 진돗개가 하나 있는데 얼마나 관광객이 개가 만져서 손타서 개가 안 큰대요. 그렇다면 관광시대. 요즘에 농협에서 그 옆에 하나 차려서 아주 대박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어떤 정치적인 거나 대중가요의, 또 박나래 이런 대세적인 어떤 지역의 테마거리를 만들어서. 특히 우리 이난영이나 김대중 생가 또 남진 생가, 이 부분. 우리가 그러잖아요.
유명인 어느 한 분이 어느 지나가면 차 한 잔 마신 데마다 푯말 붙여가지고 관광객들 다 하잖아요.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부분들을 한번 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 좀 우리 집행부에서 관심을 갖고 해야 되는데. 또 대중가요 남진 씨도 있는데, 뭐 다른 설도 있고 그러잖아요.
고흥에다가 개인 뭐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집행부나 우리 의회나 좀 그런…. 시민들이 좀 그런 것에는 너무 묵과하지 않았나, 지금이라도 그런….
남진 가수도 호남동에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관광객들이 와서 어떻게 하든지 시내를 돌아다녀야 돼요. 그래서 일부 북항 한전대에서 식당이 관광차가 대서 가는 것이 아니라 시내 전역이 함께 이게 그런 사항들을 연결시켜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끝으로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