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유도해서. 아니, 민간업체는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예요. 돈이 되면 다 해요.
그래서 케이블카가 아까 말씀같이 어느 기간이 되어서 이런 문제 되고 자기 손님 떨어지면 또 새로운 것을 만듭니다. 이것도 자기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총괄적인 계획에 다 들어가 있는 거지 구태여, 또 이게 부서가 문제가 있는 것이 우리 시내 관내를 다 운전하니까 보실 거예요. 초입지에나 해상케이블카진입도로 핑크색으로 그려놓으면 되지, 간판이 있는데 목포시내 전역에다가 그냥.
이것도 한 6,000만원. 5,700, 392만원. 이것은 관련이 아니지만 이것은 제가 전체 봤을 때 하는 얘기예요.
왜 우리시에서 필요 없는 예산을 지원을 해 주는가. 아니, 해상케이블카 하면 시내에 하나, 서해안고속도로 진입하는 초입길만 ‘아, 이거 해상케이블카 진입이구나.’ 있는데 시내 전역에다가 한 9곳인가 몇 군데를 이렇게 했더라고요. (자료를 들여 보이며) 보니까 이렇게 해서 차선을 그려놨어….
이것도 우리 시가 너무 도가 지나친 행정이 아닌가. 저는 한번 지적을 해 보고요. 그쪽 과가 아니니까.
아까 요트 했는데 지금 우리시에서 해맑은호, 그것은 무료로 체험을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