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발전될 사업 중에 제안이라고 생각하시고 연구 한번 해 보시고요. (파워포인트 자료시청) 고하도 해상데크입니다. 저희가 개통하기 3일 전에 우리 위원회에서 방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해상데크를 점검하는 와중에 저도 이쪽에 대해 전문가는 아닙니다마는 나름대로 제 경험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보고 간단히 그에 따른 문제점이라든가 몇 가지를 지적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지금 보시면 데크 난간이 있습니다. 저렇게.
혹시 국장님 난간 점검해 보셨습니까? 난간이 저렇게 있는데, 상당히 제가 깜짝 놀란 것이 기본적으로 제가 제 힘으로 밀어 봤거든요. 그랬더니 약간 흔들하더라고요.
그래서 또 가다가 좀 더 해 보고 그랬습니다마는, 왜 흔들림이 있을까 하고 관련 팀장님하고 계속 얘기를 하고 했습니다. 다음 사진 보여 주십시오. 기본적으로 이제 방부목 있죠, 미송이요.
중간에, 단순히 지금 현재 나무로만 되어 있거든요. 중간에 난간. 그리고 기둥에서 흔들림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감사기간에 우리 팀인 조성오 위원님과 함께 다시 한 번 방문해서 보고 했습니다마는…. 다음 한번 봐주십시오. 그런 흔들림 속에서도.
제가 조금 전에 상당히 위험했다고 하는 그런 데크 아니겠습니까? 바로 바닷가고. 여기는 지금 어디인지 아십니까?
갓바위 해상데크입니다. 아, 갓바위가 아니고. 이건 잘못 나왔네요.
문화예술회관 앞 데크입니다. 문화예술회관 데크.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는 가서 해 봐도 옆으로 가는 난관이 여기는 일체형으로 되어 있죠.
하나로 쭉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굉장히 여기는 단단합니다. 밀어도 흔들림이 전혀 없습니다.
그 다음. 저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왼쪽에 보면 고하도 해상데크인데 오른쪽하고는 상당히 차이가 날 겁니다.
옆으로 가는 게. 저런 피스도 빠져서 아마 그런 데는 아마 보강을 했을 것이고요. 지금 난간 자체가 개별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고 우측은 일체적으로 되어 있어서, 그러한 차이도 상당히 있는 것 같더라고요.
다음. 이것은 갓바위 앞에 보행교 쪽 그쪽 데크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 밀어도 흔들림이 전혀 없습니다.
다음. 저런 데도 저런 식으로 상당히 되어 있습니다. 다음.
여기도 갓바위 해상데크고요. 우리가 미관상으로 봐도 크게, 조금 전에 고하도 해상데크하고 차이가 없거든요. 그런데 조금 고하도 해상데크는 날렵하고 상당히 깨끗하게는 보이거든요.
새로 해서 그렇겠죠? 우리가 안전 최우선을 했던 고하도 해상데크인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한참 전에 설치했던 다른 해상데크보다도 흔들림이 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냐. 그런 쪽에 대해서는 팀장하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다음. 이것이 뭐냐면요. 아, 그 다음 것 해 주세요.
이렇게 지금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준공도면입니다마는 기둥상세도에 보시면 밑에 60.5㎜짜리 아연도금 파이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밑에 하부하고 하부에 있는 데크 밑에 깔린 각파이프하고 용접이 되어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두께가 60.5에 2t입니다. 2t, 2㎜. 그러면 저게 아연도금 강으로 해서 제가 볼 때는 여기 다 아시지만 하우스용 파이프라고 좀 아실 겁니다.
하우스용 파이프가 보통 1.2t부터 2.3t까지 있습니다. 두께가. 그런데 하우스용 파이프, 일반 파이프도 2㎜이니까요.
큰 차이가 없다고 봐야죠. 그런데 그놈으로 용접을 잡아놨고 그 겉에는 기둥평면도 밑에 보시면 거기도 지금 방부목으로 해서 쌌습니다. 지금 전체적인 두께는 120파이로 돼 있죠, 지름이….
그러나 그 기둥을 지탱하는 힘은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60.5에 2t짜리 파이프로 고정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 기둥이. 전체적으로 보기에는 120파이로 해서 전체적으로 상당히 크게 두껍게 보입니다마는 여기를 실질적으로 잡아주는 것은 60.5㎜, 2t짜리 파이프로 잡아주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흔들림이나 그런 부분들이 도출이 됐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것 좀 얘기를 해 주십시오. 보시면 나라장터.
조달청에서 공고했던 내역입니다. 조금 전의 난간은 계약을 보니까 관급계약을 작년 초에 했더라고요. 그래서 계약이 된 제품이라서 그대로 설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게 부실하다 하는 차원에서 얘기하는 중에 김광호 팀장이 조달청에 저러한 울타리, 디자인형 울타리 이게 변경이 됐더라고요. 그게 작년 날짜가 지금 보시면 12월 28일 공고를 해서 6개월 후에 올 6월 31일부터 적용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설치된 그 제품은 지금은 여기에 포함이 안 되는 제품입니다.
우리 국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