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 잘못된 조직이 일부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맞는 부분도.
그런데 제가 왜 이걸 지적하냐면 그건 세부적으로 제가 오늘 이렇게 말씀을 먼저 행정사무 때 회의식 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정말로 이 조직개편이 법과 원칙에 전임자가 해 놨던 부분과 새로 해야 될 조직개편이 타당한가 안 한가를 지금부터 검토해서 부의안건 때 저희하고 논의를 하고 이런 부분을 미리서 하시라고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이 앞전에 조직개편 할 때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위원회에서 이건 도저히 조직개편이 안 맞기 때문에 다시 새로 해야 돼서 법과 원칙에 맞춰서 와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참 답답한 게 있어요. 우리 위원회 회의를 본청에서 다 듣게 음향시설을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논의된 게 밖에 나가면 시장님이나 부시장이나 국장님한테는 그대로 보고가 안 되는 것 같아요. 마치 여기서 이렇게 저희들이 무슨 말 한 마디 우리가 대안 제시하려면 우리는 수없는 검토를 하고 연구ㆍ검토하고 법도 다 찾아보고 이렇게 하는데 여기 밖에 나가면 마치 이런 대안을 주신 위원이 귀찮게 하고 시에 예를 들어서 발목잡고 시에 이렇게 협조를 안 하는 것처럼 이렇게 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정말로…. 제가 22년 동안에 이 자리에 정말 못나서 있는지 능력이 없어서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이런 사례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런 모든 문제를 본회의 때 좀 시장님 다 들으시라고 좀 하려고 사실 조직개편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충분히 지금 국장님 말씀이 다 지금 옳으신 말씀도 국장님 생각으로 해서 다 맞다는 이야기는 제가 해드릴 수는 없고 시간이 회의식이어서 한정되기 때문에 부의안건과 본회의 때 제가 시정질문에서 논의되는 걸로 하고 더 정말로 효율적인 조직개편이 될 수 있도록 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