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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230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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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제는 소장님,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것을 다시 위탁을 준다는 데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필요한 것은 보건소에서 이미 지금 식품위생교육이라든지 교사교육이라든지 조리사, 영양사교육 다 들어가고 있어요. 저희가 다 참여를 하고 있고,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그럼에도 다시 또 민간위탁을 이 많은 예산을 세워서 다시 써야 된다고 하니까, 매칭사업이니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정말 필요한 것, 우리 구 자체에서 지금 249개소로 나와 있는데 전수조사 반드시 필요할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이 돼야지 집행부에서 필요한 정책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대다수가 사실은 집행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만 해, 그래서 리더자로 끌고 가는 정책이기 때문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전수조사 반드시 이뤄져야 되겠고요. 지금 교육이 소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안 되고 있는 게 아니라 처음 뭔가를 시도하는 게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 것 다 하고 있다는 것, 그것 안 하고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조차도 지금 그렇게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저염식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염식은 예산 세워서 그냥 염도계를 나눠주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금 여기 기관도 들어가 있네요, 집단 급식소.

들어가 있고 일반음식점도 들어가 있는데 제가 정례회에서도 말씀드렸고 본회의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염도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제가 몇 군데 저염식 하는 데를 그때하고 나서 가 봤어요. ‘이게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식당에서 하시는 말씀이 대표자랑 아니면 조리하시는 분이 저염식으로 지정은 돼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음식을 했을 때는 네 맛도 내 맛도 안 난다고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사실 맞아요. 저염식에서 염도계 넣어서 그 염도의 저염식으로 맞추면 정말 네 맛도 내 맛도 아닌, 이 표현이 딱 정확해요. 그분들의 표현이었어요.

저희도 지금 하고 있지만 실제로 거기에 대한 어떤 레시피가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각으로 느껴야 되잖아요. 저염식은 저염식이 되더라도 미각으로 느껴서 이것은 그래도 맛이 있네, 뭔가 이런 맛이 그동안 길들여진 저희 입맛이 있잖아요, 미각이 이미 형성이 되어 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현장에서는. 그래서 그 부분 조금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예산을 세워서 그 기계를 사서 그냥 하나씩 주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될 것 같아요.

사실은 받아서 활용도 많이 안 하고 있대요. 그게 현실이더라고요. 그 부분 이미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 부분 시정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어린이 영양 기관에서 지금 이렇게 하시겠다고 교육도 하시는데 훨씬 더 교육을 다른 차원에서 접근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 예산을 쓰는데요. 그러면 훨씬 더 좋은 정책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