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게 어린이집은 100인 미만이라도 영양사가 짜준 식단을 사용하고 있고요. 그래서 서울시보육정보라든지 중앙보육정보센터 아니면 강동구, 정말 많아요, 25개 구 서울시만 해도. 그다음에 경기도 쪽만 들어가도 전국의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중랑구 보건소 차원에서도 몇 년 전만 해도 사실은 보건소에서 영양사가 짜준 식단을 내려 보내줘서 어린이집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사용 안 한 계기가 있었어요. 어린이들하고 맞는 식단이 나오지를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타 구의 타 지역의 것을 사용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요구를 굉장히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합회 차원에서. 그런데 그게 실행이 안 되다 보니까 자꾸 사용을 안 하게 되니까 이 정책이 아마 없어진 것으로 알아요, 이 정책이.
그런데 지금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편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은 식단 메뉴가 어린이에게 맞는 식단 메뉴가 나와 줘야 돼요. 중랑역에 있는 육아종합정보센터 있죠? 거기에서도 지금 하고 있고요, 식단 메뉴가 나와 있고요.
서울시도 있고 한번 전수조사 해보시면 25개 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보육정보센터에서도 하는 데가 굉장히 많고요. 그래서 굳이 이렇게, 물론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해서 하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해서 지금 어린이급식 조리과정, 개인위생, 간이 키트라든지 이미 교육은 다 이루어져 있어요, 매뉴얼에 의해서.
저희가 이것 의무교육이잖아요. 그래서 의무교육으로 들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이것을 하면 저는 이것은 굉장히 비용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부분에서는. 차라리 이 비용으로 다른 쪽에 좀 더 필요한 것을 해주시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