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우리가 굉장히 대학을 많이 선호하는데 지금 정부에서도 중앙에서도 자기 특기를 많이 살려서 취업을 할 수 있게 하잖아요. 꼭 대학이 다가 아니고 또 지방대생을 많이 대기업에 넣을 수 있는 프로테이지를 선정하고 그렇게 하고 계시는데 이 프로그램이 가서 아이들한테 이런 상담을 해주고 이렇게 프로그램 운영을 한다라면 굳이 대학을 안 가도 또 취업을 해서도 대학을 다닐 수 있는 길이 많이 열려 있잖아요.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활성화시키면 아이들이 굳이 대학을 선호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대학을 가는 게 성공한 건 아니다라는 것을 우리 관내에 특성화고가 4개 학교나 있어서 너무나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은데 한진고도 굉장히 운영이 잘되고 있더라고요. 거기 가보니까 학생들이 굉장히 반응이 좋더라고요.
일본하고 또 협약을 맺어서 일본 아이들이 와서 하고 같이 서로 윈윈하는 모습을 봤거든요. 이런 프로그램들을 찾아가서 이렇게 한다라면 더욱더 아이들이 건전한 생각으로 굳이 대학을 선호하지 않고 취업도 하면서 또 학교도 갈 수 있는 길도 모색 해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