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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52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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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그동안에 민원실에서 정무적인 판단으로 정무적인…. 어떤 목포시 현황에 시장님의 어떤 처리하는 그런 시스템에는 운영한 것을 정무적으로 하신 것은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내부적인 여러 가지 민원이나 친절, 서비스 뭐 이런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 법적으로 안 되는 거야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나 법적으로 안 되는 부분도 우리 시민을 최대한 이해시키고 그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지금 왜 다시 발언권을 얻었냐면 아까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제가 하자라고 먼저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제. 그런데 뭐 우리 감사실은 감사실의 그냥 역할만 한다.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분명히 말씀드린 것은 정무적 지금 별도로 하고 계시는 소통실에 많은 민원이 그리 또 갑니다, 직접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해결 안 되신 분들은, 시민들은 굉장히 표현이 강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엄청나게 전화 한 분 받으신 분도 굉장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애로점이 많은 걸로 봐요. 그러려면 정무적인 판단을 하시는 그것 별도로 그렇게 하시고 다른 지자체 사례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하고 있는. 또 순천 같은 데는 예를 들자고 하면 우리가 평가에서도 E등급도 맞고 그랬지 않습니까.

나주도 그렇게 하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이런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하는 우리시 행정이 될 것인가. 그러다 보니까 조직개편 시에 이 내부의 소통실, 우리 공무원들로 하는 소통실을 좀 잘 원스톱 민원으로 해결해서 거기에 받아서 실ㆍ과에 배분해가지고 그 배분된 부분들을 실ㆍ과에서 그 민원인에게 다시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가 된가, 안 된가를 이런 것들을 그 기구편에서 점검도 하고 한 번 더 점검을 할 필요가 있어서.

그래야지 만족도가 올라갈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똑같은 지금 취지지만 잘못 이해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내부적인 소통 공동체에서 소통을 모든 목포시에 ‘시장에게 바란다’에서 부터 하는 것도 한계고, 또 지금 공무직으로 별도로 두 분이 운영하는 거기서도 처리하는 것들이 이렇게 지금 힘드니 무언가 다른 지자체 사례들 했던 것들을 목포시가 이제는 한번 받아들여서 한 번쯤은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것 매해 몇 년 전부터 했어도 조직개편 때마다 한다고 해도 안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요.

제가 또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가장 목포시에 바라는 내용들이 많이 올라온 게 어떤 내용 때문에 올라오고 있습니까, 최근에? 그것 파악하고 계신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