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여선웅 의원 발언
위원 여선웅위원입니다. 조금 저는 다른 시각에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한 사람이 이렇게 따지면 40분, 60분 이렇게 많은 시간인 것 같은데 제가 지금 6대를 비교를 해보니까 지금 회기별로 2명이 안 되요, 질문한 사람이, 구정질문한 사람이.
그러면 이제 한 사람이 40분이라고 하면 보통 평균적으로 반반씩 했다고 대답을, 질문이랑 대답이 같았다고 치면 2명이 고작해 봐야 집행부의 발언 답변시간은 40분이다 회기별로, 한 회기에 40분이다 그러면 한 달에 고작 이제 저희가 집행부한테 물어가지고 듣은 답변이 40분 분량이니까 그렇게 총량으로만 따지면 뭐 또 적은 굉장히 또 미미한 숫자고 한 사람이 질문하니까 이렇게 하는데 구 전체, 구의원 전체로 의견으로 봐서는 뭐 40분으로 해도 특히나 60분으로 고정하는 것이 아니고 40분 원칙에 추가로 20분을 신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것은 이렇게 원안대로 가도 별 무리가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