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날 개인적으로 고도원씨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고 고도원의 아침편지라고 있습니다. 아실 거예요. 저는 오래전 한 10년도 넘었어요.
이분의 편지를 받은 지가. 제가 그날 느낀 점이 저희 구에 좀 초청을 하셔서 우리 직원들도 한번 하고 우리 관내 학생들 고등학생들이나 지금 오시기가 좀 힘드니까 고등학생을 좀 한번씩, 그날 보니까 다 우리 어린이집 원장님들을 동원하셨더라고요. 동원하셔서 그날 꽉 채워진 걸로 알고 있고요.
그렇게 동원하지 말고 시에서 구에다 이렇게 해서 동원을 하라고 한 모양인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였었는데 우리 관내 고등학생들 대상으로 서구 문화회관이 좀 자리가 넓으니까 초청해서 우리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또 지금 힘든 친구는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또 우리 구청 직원들도 명사들 초청을 계속 하고 계신데 굉장히 저는 그때 이사장님도 계셨지만 좋았습니다.
모시기 굉장히 힘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날 느낀 점이.
시에서 주최한거라 제가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어차피 시에서 또 했더라고 구에 얘기를 했을 거니까 우리 구의 관내의 원장님들 동원한거기 때문에 우리 인근의 많은 분들을 더 홍보를 해서 동원하지 말고 홍보 차원에서 하면 그분 인지도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분인데 광고를 좀 하셔서 많이 좀더 넓은 데에서, 물론 시장님의 취지가 그게 아닌걸 알고 있습니다. 작게 해서 콘서트를 하려고 하는 취지였다고 얘기는 하지만 이왕 오셨으면 좀 많은 주민들이 듣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지 않았겠나 하는 그런 아쉬움이 컸습니다. 제가 지금 건의하신대로 학생들 한번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