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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352회 제4도시건설위원회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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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힘들고 밑에 직원들도 힘들고. 이거는 단장님의 역량에 좌우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공식적이나 비공식인 자리에서도 저는 단장님이 문제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단장님이 무언가 문제 해결하십시오. 그리고 자, 보세요. 저희들도 나이가 많잖아요.

그러면 상대방이 정말 문제 해결을 위해서 진심을 다해서 접근하고 있다라고 보여지냐, 보여지지 않느냐 몇 번 얘기하면 몇 마디면 다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전에 제가 모든 것을 자료를 다 주라, 자료 다 오지도 않았어요. 자료 다 오지도 않았고.

좀 이따 하수과 말씀드릴 때 얘기할 텐데 아직까지도 다 자료 오지 않았어요. 백데이터 주라고 해도 백데이터도 못 주고. 그러면 없는 자료를 어떻게 주겠어요.

그러면 이 상황에서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방향 제시하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될 텐데 참 안타깝다. ‘지적하시오. 그러면 우리가 받을게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하고….

왜 제가 그 자료 요구를 하는지 누구보다도 관계 공무원들이 잘 알고 있으실 거예요. 그럼 그분들이 ‘위원님, 이 부분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니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면 제가 진정성이 느껴지면 ‘그렇게 갑시다. 그렇게 했는데 어떻게 하겠소.

앞으로는 이렇게 이렇게 보완하고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가면 되는 것이지. 완전히 시쳇말로 뭐라고 한가요? 우리들 간 본다고 그러잖아요.

저는 그렇게 느껴지는 거지요. 그래서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자, 수도과도 마찬가지로 제가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크다면 커서 제가 지금 방법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단장님이 먼저 방법을 찾으셔가지고 저한테 제시해 보십시오. 그러실 용의 있으신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