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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52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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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 앉아 계신 위원님들이 효율적인 조직개편을 하는 데에 누가 반대를 하겠습니까. 말 그대로 효율적인 조직개편이 1년 만에 다시 과가 통째로 국이…. 우리 기획복지위원회가 왜 그동안 6개월 동안, 거의 1년 동안 엄청난 업무, 방대한 업무를 했습니까.

그때 당시에는 전임자께서 이렇게 하는 게 맞다. 그래서 6개월 만에 관광경제위원회에서 우리 기획복지 업무로 이관이 되어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시 6개월 만에,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서 이대로 간다고 하면 다시 6개월 만에 또 관광경제위원회로 또 갑니다, 위원회 소관의.

이게 얼마나 지금…. 집행부에서는 그 업무를 그대로 갖고 조직개편해서 가니까 큰 문제가 없다고 칩시다. 우리 위원님들 관광경제 6개월 있다가 업무 조금 파악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기획복지위원회 와서 1년 있다가 다시 관광경제로 가요.

그러면 관광경제위원회에서 그 업무에 연속성이 있다고 보신가요? 그래서 자꾸 제가, 국장님 말씀도 그랬잖아요. 처음에 그랬잖아요.

제안이유. 효율적인 조직개편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더 나가볼까요?

민선7기에 김종식 시장님은 한 분인데 1년 반이 다 가는데 국장님, 과장님, 실무팀장님, 실무자님들 바뀔 때마다 조직개편이 통째로 만약에 이관된다. 그때 당시에 설명은 또 타당성 있게 우리 위원님들을 설득하고 그게 마치 아니면 방금 국장님 말씀대로 집행부에 꼭 협조를 안 한 것처럼, 반대한 것처럼 그렇게 했다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이 그때도 똑같이 현실적인 조직개편을 갖고 오라고 했어요. 어떻게 해서 기획복지위원회에 문화예술과나 교육체육과가 우리 위원회에 있어야 되냐고 우리들이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제가 효율적인 목포시 조직 개편해서 시민들에게 서비스행정 하는 것 반대해서 지금 이럽니까? 결국은, 국장님이 저번에 그랬잖아요. 지금 말씀대로 내가 왜 이런 세세한 부분들까지 아끼고 같이 그쪽에 안들이 어떤 것들이 잘못됐는지 아니면 미진했는지.

그러면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맞겠는지 이것을 심사 의결을 해야 될 때까지 고민을 해서, 그전에 여러 가지 안들에 대해서 말씀을 안 해 주셨기 때문에, 논의를 안 해 주셨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고민해서 그런 것들을 논의하자라고 제가 그렇게 자꾸 말씀하는데 마치 본 위원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이야기를 억지 주장하는 것처럼 그렇게 계속 국장님이 말씀하시면 되겠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