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아따, 내가 내나 말씀하시니까. 지금 몇 달이 됐어요. 몇 달 만에 갖고온 복사본이 2018년도 도색 부분에 대한 공사밖에 안 준다니까.
자, 좋아요. 국장님,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 볼 수가 없어, 볼 수가.
자료를 봐야 지적을 하지. 그러니까 전에도 처음에도 이 앞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그래서 국장님께서 앞으로 이 부분을, 왜 제가 이거 보려고 하는지 아시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이 부분은 이렇게 이렇게 개선할랍니다라고 제시를 하면 될 텐데, 그것도 안 하고 자료도 안 주고. 내가 진짜 복장터져 죽을 일이여. 이러니까 자살한가벼.
일은 하고 싶은데 자료도 안 주고 공노조 이용해서 나 협박하고 말이요. 이거 뭐요, 지금. 과장님, 과장님하고는 대화가 안 돼.
계장님하고도 대화가 안 돼. 나 국장님하고는 가장 대화가 잘 돼. 날마다 자료, 복사하지 말고 원본자료 10시에 땡 하면 국장님한테 딸려서 국장님한테 보내시오.
그리고 국장님한테 설명하라고 하려니까. 아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