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오수 의원 발언

352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19-11-27

김오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근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오수 위원장입니다. 2022년 전국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하는 거는 시민들이나 우리 시의회나 집행부나 다 공통적인 관심사고 또 공통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 공통적인 목표 가는 길에 교육체육과를 여기에 두느냐, 저기에 두느냐를 가지고 지금 추가 보충설명하고 질의하고 있는데요.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다 시행착오를 다시는 안 겪게 하자. 그다음에 의견 수렴 과정을 좀 더 거쳤어야 되지 않나.

우리가 교육체육과를 자치행정복지국에 그대로 존치하자고 건의안을 냈을 때는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자치행정복지국에 있어야 전국체전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겠다 이런 생각으로 했었는데, 오늘 또 국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또 다른 타 지자체의 사례를 보니까 관광ㆍ문화ㆍ체육이 또 도에도 그렇게 돼 있고 그런다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또 그런 것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봐요. 우리 시의회나 집행부나 다 목표는 하나 아니겠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