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위원님께서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다 달라고 했었는데 아직 그 자료조차도 안 왔고. 물론 하실 일이 많으셔서 그렇다는 것은 아는데 이거 반드시 비교를 좀 하셔야 돼요. LED로 바꿨을 때는 뭔가 우리가 효율적으로 입증이 돼야 된다라는 거죠.
뭔가 공사를 했을 때는 우리가 더 좋아지고자 하고 더 비용 절감 차원에서 이뤄지고 사용하는데 편리함이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관리 감독을 좀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돈을 쓰기 위한 저는, 계속 이 말을 하고 있는데 돈을 쓰기 위한 예산을 집행하기 위한 행정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 행정을 하기 위한 돈은 사용이 돼야 한다는 그 목적에 맞게 사용이 되었어야 된다는 거요.
국기게양대 같은 경우 지금 우리 여기 구기 게양대 같은 경우 그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 저 듣고 깜짝 놀랐어요. 물론 여러 업체가 다 들어와서 최저의 어떤 대상자가 선정됐다고 보는데 지금 여기 1층에 갤러리도 그렇고 지하도 마찬가지고 1층 갤러리, 두 달에 한 번인가 지금 돈이 지급된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어요. 그 돈 만만치 않아요.
그러면 그만한 효과를 저희가 얻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구민이 얻어야 되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냥 쓱 지나가면서 구에 와서 쓱 들어가면서 ‘아, 저기 뭐가 있네, 저게 뭐지?’ 이 정도로는 효과 입증이 안 된다고 봅니다. ‘어머 이거 너무 잘 되어 있다.
구에 오니까 이런 것도 우리가 느낄 수 있구나, 우리가 누리지 못 하는 것.’ 저는 이 정도는 돼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행정 하시는 분들이 전문가로서 고민을 좀 해주시라는 것, 아마추어로서 고민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 우리 행정 구 직원분들은 전문가이시잖아요. 그러면 전문가로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저는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듣고 우리 과장님 의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