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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196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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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저께도 저녁에 우리 동료 위원님하고 지나가면서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한신아파트 쪽에 거기 지금 도로포장과 경계석을 교체하고 있는데 어떤 업체인지는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보니까 그런데 이것은 공사를 너무 무관심하게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세 번째 지적을 하고 있는데 연희동하고 가정3동하고 오늘 한신아파트 도로에 지적을 하는데 심지어 도로를 전부다 까가지고 버스정류장 옆에 그 부직포 같은 것을 이렇게 깔면 그 부직포가 금액이 얼마 안 합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다니기가 굉장히 불편하게 하시고 또 두 번째는 야간에 차들이 굉장히 많은데 전혀 야간 LED 이용물 이렇게 표시하는 것도 전혀 없고 공사가 이거 너무 한다 우리 팀장님이 야간에 순찰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순찰했을 때는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그거 팀장님이 나가보셔서 그것 좀 조치하시고 공사업자에게만 맡길 것이 아니라 야간에 한번 순찰해 주시고 연희동 공사할 때도 제가 순찰을 해 보니까 문제가 있어서 제가 몇 군데 지적을 했습니다. 지금 아시안게임이 얼마 안 남았다 해 가지고 공사를 그냥 이렇게 이달 말까지 전부다 진행을 마무리해야 된다 해가지고 그냥 지금 엉망으로 하는 것 같아요.

팀장님 신경 써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들이 다니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부직포 돈 5만원만 하면 할 것을 그것을 깔지 않고 공사한다는 것이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업체 같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관계 직원들이 책임을 지고 물론 아시안게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냥 급하게 공사하시겠지만 그래도 신경을 써주셔야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