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아까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듯이 그분들이 물론 자기부담금 20%를 내서 사 가기는 하지만 그분들한테도 데이터베이스를 받아서 사후관리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게 올해 심고 거기서 채소를 먹고 그다음 해에 또 심어줄 순 없어요.
왜냐하면 그걸로 인해서 자기네들이 심어서 가꿔서 하라고 그동안 교육도 시켰고 지원금도 주고 그래서 상자도 20%만 싸게 사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런 관리사들이 가져가신 분들이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이런 부분의 데이터는 만드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추후에 다음 예산을 세우실 때 이런 건 이렇게 성공적인 사례가 있었고 또 실패한 사례는 이런 게 있었다는 그런 데이터를 쭉 가지고 계셔야만 그게 가능해질 것 같아요. 제가 상임위에서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그때 제가 없어서 제대로 질의를 못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타구 사례에서 상자텃밭 비교하신 것 있잖아요? 그것도 위원장님하고 위원님한테 나눠드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