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요즘은 정신질환자들 그리고 우울증 환자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소아 우울증도 그렇고 성인도 그렇고 그분들이 멀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긴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굉장히 어려워하고 환경이 낯설고 하니까 동네에서 이런 상담, 전문가들이 굉장히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가서 상담 받고 그냥 간단하네요, 그냥 안정을 취하세요 이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전문적으로 이렇게 어차피 예산을 받아서 운영한다면 지속적으로 그 사람이 나을 수 있게끔 그런 프로그램 저는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부천 같은 경우를 한번 예를 들어보면 제가 이 지역에 얼마 전에 그런 사람이 저한테 도와달라고, 저는 깊이 있는 상담사는 아니지만 상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원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 알아보니까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연결해서 부천까지 알게 됐는데 거기서도 보니까 무료로 하다보니까 간단한 것밖에는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정신과 병원을 소개해줘서 가게 됐는데 그런 병원들도 가면 바로 입원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니까 무서워서 그냥 식구들이 넘어져서 오는 그런 경우를 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병원, 약국만큼이나 이런 상담원들이 많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차피 보건소는 우리가 믿을만하기 때문에 좀 더 전문적인 그런 상담사 그리고 지속적으로 그 분이 나을 수 있게끔 지지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