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관련해서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양재천, 탄천, 세곡천에 기간근로자를 12명을 충원시킨다고 했고요 그리고 인력운영비라고 그래 가지고 공원 116개소, 임야 3개소, 개발제한구역에 시간선택제공무원을 3명을 채용한다고 그랬는데 이것이 지금 범위를 내가 보면 양재천에 기간근로자 12명이 충당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요. 여기 지금 143쪽하고 145쪽을 보면 인력운영비에서는 공원이 116개소에요.
임야 3개소고 개발제한구역하고 해서 시간선택제공무원을 3명밖에 뽑지를 않는데 양재천 생태, 양재천, 탄천, 세곡천 이 3개 구간을 관리하기 위해서 기간제근로자 12명을 충당한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고 좀 모순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 좀 자세히 설명을 해보세요, 어떤 이유 때문에 양재천과 탄천, 세곡천에는 12명이 필요하고 지금 여기 지금 인력 충원하는데 공원이 116개소에요. 임야가 3개소고 개발제한구역이 있고 그런데 여기는 3명을 채용한다고 이것 좀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