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짧게 말씀하시고요. 지금 원도심에 보면 원도심재개발사업하는데 5개를 하고 있잖아요. 1897하고 보리마당 무슨 마당 무슨 마당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학생 수가 없어서 학교 부지가 많이 남아 있어요. 그런 데다 해야지 삼학도를 복원사업 하라고 하니까 남의 땅에 해 놓고 건물을 집어넣고 계속해서 늘리면 삼학도가 복원되겠어요? 삼학도가 묻혀버리지.
건물에 묻혀버려요. 그것을 잘 아시는 분들이 자꾸 이렇게 올리고. 왜 먼저 178페이지를 질의했냐 하면요.
그때 당시에 토지보상을 못 해가지고 존경하는 정영수 위원님이 잘 아시겠지만 저도 정영수 위원님한테 그 설명을 들었었는데. 배수갑문 이것을 보상 문제 때문에 못 해가지고 했다는 제가 그런 얘기도 들었거든요. 이 배수갑문을.
지금 1억 들여서 유지관리보수하고 있잖아요. 매년 할 거잖아요, 앞으로도. 컨벤션센터를 지을 게 아니라 거기를 보상해 주면 제 생각은 물이 할랑하게끔 터버려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