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위원 좀 전에 말씀해주신 것처럼 지진을 감지하고 최소화하는 건데 제가 확인해본 결과 5.0에서 5.9 이상이 되면 노후된 건물 내지는 부식이 일어난 부분 같은 경우는 더 훼손 내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적어도 7.0 이상이 돼야 피해가 생기고 발생이 되는데 최근 10년 정도에는 저희 서구에는 4.0 이상의 지진이 발생된 적이 없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는 건지 지금 타구에는 실행이 안 되고 있는데 저희구가, 물론 요즘 안전에 대해 계속 강조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왜 저희가 먼저 실행이 되는데 굳이 제 생각이라면 이 금액이 적지 않은 금액인데 사실상 지진이나 어떤 걸 대비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지진이 5.0, 5.9 이상 그렇게 된다면 노후된 건물이나 어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고 인명 피해가 생긴 게 우선이고 시스템보다는 인명피해가 더 우선인건데 그런 노후된 건물의 보강 내지는 공동주택기금이나 이런 예산같은것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더 편성이 되는 게 더 옳지 않은가 생각이 들어서 그 얘기를 먼저, 왜 저희 서구가 먼저 실행이 돼야 되고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