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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흥섭 의원 발언

111회 제2본회의200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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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황흥섭 위원입니다. 본위원 생각은 문화원을 증축하고 또 하면 지금현재 구청 쪽이 납니다. 우리 구청이 실질적으로 누더기예요.

건물만 지었지, 구청에 건물이 몇 개입니까? 문화원도 이렇게 되면 또 그렇게 됩니다. 이것을 시간을 1, 2년 더 끌더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제대로 원 건물 하나로 해 가지고, 지금 구민들도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용산구청 어느 건물에 어느 과가 있는지 실질적으로 아는 사람이 몇 사람 없어요. 정문에 들어가면서 어느 건물에 어느 과가 있나 표시 없지요? 구청에 들어가면 어느 과가 어느 건물에 있는지 알지를 못해요.

본위원도 어떤 때는 물어서 건물을 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누더기 건물을 지어놓은 상태에서, 문화원도 그런 전처를 밟지 말아야 돼요. 시간을 1, 2년 더 끌더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제대로, 건물 또 하나짓고 그 옆에다 건축하고, 안전진단에 2,000만원 들이고 이렇게 하지말고, 진짜 용산구민을 위해서 하면 부지가 확보됐으니까 있는 부지에다 제대로 해서 멋있게 지어야지, 조각조각 하지말고, 그것은 본위원 생각입니다만, 구청에서 알아서 잘 하겠지만 소신을 갖고 멋있게 1, 2년 더 끌더라도, 지금 문화원 그 좁은 것 6년 동안 사용했지 않아요? 1년 사용 못한다 해도 문제 일어나는 것은 아니니까 연구를 해보시고 총무과장님, 상용직 임금인상 분이 올라왔는데 설명해 주세요.

지금 상용직 인부가 몇 명입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