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500원에 구매를 하면 거기에 몇 장이 들어있나 보군요. 그렇죠, 1장에 이 정도면 큰일 나죠. 주민들이 혹시 그렇게 아시면 아주 저희가 아주 황당해 집니다.
제가 그러면 그것은 그렇게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17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추계를 하다 보니까 편성을 세부적으로 하시려고 해서 이렇게 된 것 같은데 반려견을, 반려묘를,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거의 자의적이라고 보실 수 있어요.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 하는 게 아닌데 저는 이분들께 당신의 그런 인생의 동반자로서 키우시는 분들이 저소득층이라고 해서 사료구입비를 주는 건 이것은 아주 반 역형평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제 의견이 그렇다는 겁니다. 이분들이 오히려 도움을 얻고자, 어떤 위안을 얻고자 반려동물을 같이 키웠는데 예상치 않은 질병에 걸렸을 때 진료비가 어려움이 있어서 그 도움을 드린다, 이것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올 때는 자기가 그만큼의 할 수 있는 능력을 생각을 하고, 이런 것을 감안해서 할텐데 저소득층이라는 이유로 가장 1차적인 먹거리를 지원을 한다는 것은 오히려 그분들이 그 반려견을 키울 능력에 대한 의구심을 저는 제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것은 계획이라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모두에 앞에 말씀하신 것처럼 해당 과에서 이를 집행하실 때 사업 변경의 필요성을 혹시 동의를 하신다면 이 부분은 검토하셔서, 집행을 하셔서 혹시 차후에 저희가 다시 이 사업에 대해서 감사나 다른 건에 있어서 다시 이 같은 질문이 있을 때 우리 과장님의 답변이 있으시면 물론 좋으시겠지만 혹시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에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면 한번 사업변경이나 이런 부분은 검토해봐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