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영섭 의원 5분자유발언
식순
개회식순
o 개 식 o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o 개 회 사 o 폐 식 (사회자 : 의사업무담당주사 김범석)
11시 01분 개식
범석
김범석의사업무담당주사
지금부터 제113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영섭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이영섭의장
회의진행에 앞서 의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용산구체육회 세미나에 참석차 부득이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점 의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권혁모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던 가을도 어느덧 지나, 영하권을 오르내리는 쌀쌀해진 날씨는 어느새 겨울이 우리 곁에 와 있음을 느끼게 하는 이 때에 활기차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만나 여러분과 함께 금년도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제113회 임시회는 올 한해의 구정을 마무리해 가는 시점에서 구정질문과 답변을 통해 평소 구민들이 궁금해하시고 이해가 미진한 부분의 구정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보고 확인해보는 기회를 가져봄으로써 구민들에게 상세한 행정정보를 제공하고 신뢰와 믿음을 주는 구정을 구현함과 동시에, 미흡한 구정이 있다면 바로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지방자치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정업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시는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나라 밖의 이라크에서는 전쟁은 끝났지만 그 후유증이 심각하여 하루가 멀다하고 테러사고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라크 파병문제가 다각도로 검토되는 등 난항이 거듭되고 있고, 또한 대선자금 관련 특검문제가 정치적으로 쟁점화 되면서 대다수 국민이 걱정하는 얼어붙은 경제는 뒷전에 방치되어 있는 것이 우리의 현 실정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분위기에 휩싸이지 않고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고락을 함께 하며 말뿐이 아닌 손과 발, 그리고 가슴으로 의정활동과 구정업무 추진에 혼신을 다하여 우리 용산구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속에 나날이 발전하는 우리 용산을 보면, 우리 의원 모두는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면서도 더욱더 구민을 위해 발벗고 뛰어야겠다는 사명감을 갖게 합니다. 따라서 항시 열린 의정으로 구민의 고견을 허심탄회하게 듣고 구민의 참뜻을 대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동절기를 앞두고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협조하여 용산가족 모두가 밝고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함은 물론, 불우이웃과 틈새계층에 대해서는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며 특히, 집행부에서는 금년 한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를 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도 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원만한 의사진행으로 집회의 목적이 충분히 달성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차가워진 날씨에 더욱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범석
김범석의사업무담당주사
이상으로 제113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곧이어 제132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 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