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앞서 그런 이야기로 제가 인구정책 때 말씀드린 거고요. 앞서서 홍보 이야기 또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각 실ㆍ과에, 예를 들자고 하면 항구축제를 하면 항구축제 홍보를 합니다. 빠진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어차피 지금 이번에 SNS 홍보팀도 생기고 공보과에서 이 홍보를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서 효율적으로 하라고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건 중요하다고 봅니다. 방금 그 말씀 같고요. 관광과에서 하지만 1,000만 관광객 유치.
오셨다 가는 것 저 의미 없다고 봅니다. 얼마만큼 목포에 머물러서 목포지역 경제활성화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건 결국은 홍보하고 각 실ㆍ과하고 다 연계성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 역할을.
그래서 방금 말했던 근대역사관이라든지 여기도 향후계획에 2-2쪽에 케이블카 방문 관광객 대상 동영상 광고 등 연계 관광 중점 홍보 이렇게 했는데, 목포에 큰 지금 테마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집중적으로 길거리에 세워놓은, 관광과에서도 목포 맛의 도시 전광판, 홍보판 해 놨는데 길거리 슉 지나가는 데에 말고 집중적인 데에다가 같이 이렇게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시 한번 해달라고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저희 위원회가 아니어서 관광과에서 그런 행정 제가 시정질문 때 이야기했는데 공보과에서도 이런 것을 맞대고 같이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예를 들자고 하면 4월이나 6월이면 가톨릭 대성동 대성당이 준공이 됩니다. 레지오 마리애 기념관 이후에. 그러면 잘 알다시피 대한민국에 가톨릭 신자가 약 600만 돼요.
거기에 평일에도 많은 분들이 오시지만 특히 토요일, 일요일에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거기 숙소에서 그런 레지오 마리애 기념관에 대한 액션단체 그런 파악도 하고 이런 걸 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도 맞춰서 목포에 집중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전광판도 세우고 목포에 관계된 이런 표지판 같은 것 이런 것을 같이 병행해서 연결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대형 리조트나 이런 숙박업소는 시간이 걸리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는 목포에 이런 관광지를 잘 연계해서 이왕이면 한 분이라도 더 머물렀다 가시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식사도 하고 건어물도 사고 특산품도 사고 같이해서 그분들이 좋은 이미지를 갖고 가야지 또 그분들이 가셔서 다시 또 목포를 찾아와야 저는 성공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걸 좀,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장님 확대간부회의 할 때 각 국장님들 같이 논의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