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봐보세요. 아니, 목포시내가 다 알고 있는 문제고. 저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문제가 자꾸 시민의 갈등을 분열시키는 문제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 어떤 것이 정말로 문제점인지 잘 취합을 하셔야죠. 결국은 전혀 보고를 안 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에서. 그리고 마치 떠도는 이야기가, 아까도 시작하기 전에 우리가 이야기했지만 조례 개정을 이렇게 핑계처럼 이야기도 나오고 그래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업무보고 끝나고 나면 명확히 부시장님 그리고 실장님, 어떤 것이 잘못돼 있는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해서 밖에서 3시간 동안 시장 면담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문턱이 높냐고 하고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결국은 좋을 게 지금 뭐가 있겠어요? 그냥 이 문제는 제 업무가 아니고 자치행정과다.
이럴 내용의 문제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회의를 분명히 하셨을 건데 이런 문제점에 대한 목포시내에서 양분돼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시장님이나 감사실장님도 모르고 계신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것이 정말로 현실적이고 어떤 것이 개선해야 되고 어떤 것들이, 이걸 그냥 닫아버리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마치 그런 민원들을 하신 분들이 잘못된 것처럼 말 만들어내고 그냥 그렇게 보고한 것으로 끝내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면 이게 곪는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제가 다른 분 이야기 안 하니까 말씀드렸기 때문에 끝나고 나면 감사실장님하고 부시장님, 어떤 것이 진짜로 문제고 정말로 문제가 있어서 그런 문제가 생긴 것인지 아니면 그것이 아닌 것인지 그것을 저는 파악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는 이해도 시키고 설득도 시키고 또 잘못된 것이 있으면 개선도 하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저는 다른 동은 모르겠어요, 들어서 여러 가지 이야기는 듣고 있지만. 그러나 제가 속해있는 동의 두 군데 이야기를 들었고 한 군데에서는 3시간 동안 시장님 면담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면담도 못하고 그렇게 벽이 높냐라는 여러 가지 불만섞인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저는 실장님이나 부시장님은 알고 계신 줄 알았는데 그것도 모른다고 하기 때문에 저는 더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이것 자체감사 대상 58개소 동 포함한 사업소 다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