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청수 의원 발언

114회 제1본회의2003-12-09

장청수 의원 프로필 보기 →

홍기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4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이번 예산안을 심사하시면서 위원님들께서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시어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를 부탁드리며,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또한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를 꼼꼼히 살피시어 본 예산안이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이산철입니다. 먼저 우리구의회 사무국에 대해 깊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홍기윤 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 드리며 2004년도 구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우리구의회 총 예산액은 21억5,892만5,000원으로 2003년도 예산액 16억7,975만4,000원에 비하여 4억7,917만1,000원이 더 증액되어 금년도대비 약 28.5% 증가편성 되었습니다. 주요 증액요인은 인건비 상승분 8,637만9,000원과 사업예산인 구의회 홈페이지 및 회의록 D/B구축을 위한 전산개발비와 구의회 시설보강 및 회의실 노후 음향설비 교체를 위한 시설비, 그리고 사무실 OA가구 구매설치 및 노후된 행정사무기기 교체를 위한 자산취득비등 총 상승분 4억7,917만1,000원입니다. 편성내역을 보면, 사무국 운영비는 17억1,270만5,000원으로 금년도대비 37.7% 증가한 4억6,917만원이 증액되었고, 의정활동비는 4억4,622만원으로 금년도대비 2.3% 증가한 1,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러면 배부해드린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의거 예산에 반영된 주요내용에 따라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책자 81쪽부터 95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81쪽, 사무국 운영 인건비 예산입니다. 인건비는 직원 봉급인상과 직원 초과근무수당이 월 50시간에서 55시간으로 변경되었고, 우리구의회에서 근무하는 상용직원의 소속이 2003년도에 총무과에서 우리구의회로 변경되어 일용인부임이 새로이 편성됨에 따라 금년도대비 8,637만9,000원이 증액된 총 7억1,629만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6쪽, 사무국운영의 경상적경비 예산입니다. 먼저 일반운영비는 의회홍보를 위한 의회보 및 의정현황책자 발간과 의원수첩 및 의회방문기념품제작, 그리고 청사관리를 위한 공공요금 및 제세와 시설장비유지 등을 위해 금년도대비 5,045만4,000원이 증액된 1억9,080만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88쪽 여비는 의정업무추진 및 관외출장과 외국선진도시비교시찰 및 자매결연 등 교류행사 수행에 따른 여비를 계상하여 금년도대비 250만원이 증액된 5,22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89쪽 업무추진비는 서울시구의원한마음체육대회 행사추진 등 각종 주요행사 및 시책사업추진을 위해 금년도대비 500만원이 증액된 1억326만원을 편성하였으며, 90쪽 복리후생비는 정액급식비와 봉급인상에 따른 복리후생비 상승분으로 금년도대비 1,978만8,000원이 증액된 2억2,015만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1쪽 자산취득비는 의원연구실 도서구입비로 금년도와 동일한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91쪽 연구개발비는 구의회 홈페이지 및 회의록 D/B구축을 위해 금년도대비 7,000만원이 증액된 1억원을 편성하였으며, 92쪽 시설비는 본회의장을 비롯한 제1, 2회의실의 노후된 음향설비교체와 부의장실 등 청사내 시설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금년도대비 1억8,400만원이 증액된 2억1,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는 사무실 OA가구 구매설치 및 노후된 행정사무기기 교체와 의원님 의정활동용 노트북컴퓨터 구매를 위해 금년도대비 5,105만원이 증액된 1억96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3쪽의 의정활동관련 예산입니다. 의회비는 총 4억4,622만원으로 금년도대비 2.3% 증가한 1,000만원이 증액편성 되었습니다. 편성내역별로 보면 의정활동비와 회의수당은 금년도와 동일한 각 1억1,880만원과 1억8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또한 94쪽 국내여비 및 해외여비도 금년도와 동일한 각 1,010만원과 3,1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는 의정운영공통경비와 예산결산위원회 공통경비로써 금년도대비 1,000만원이 증액된 1억34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95쪽 기관운영업무추진비와 의장단협의체부담금은 금년도와 동일한 각 7,840만원과 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4년도 용산구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기윤위원장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혁선

박혁선전문위원

의안번호 748번, 2004회계연도일반.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중 구의회 예산안에 대하여 전문위원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구의회예산 총액은 21억5,000만원으로서 우리구 전체예산 1,856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1% 정도가 되겠으며, 이 예산은 전년대비 4억7,000만원이 증가되었고 28.5%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재산관련 지방세의 수입증대에 힘입어 크게 신장한 우리구 전체예산의 증가율 36.2%보다는 다소 저조한 증가율이라고 하겠습니다. 주요 증액사항을 살펴보면 사업예산 중 자체사업에서 구의회 홈페이지 및 회의록 D/B구축을 위한 전산개발비 7,000만원, 회의실 음향설비교체 등 시설비 1억8,000만원, 그리고 다기능사무기기 등 자산 및 물품취득비 5,000만원 등 3억원이 증액되었고, 경상예산인 인건비 등에서 1억6,000만원이 증액편성 되었습니다. 의회가 개원한지 십 수년이 경과하여 회의실 음향기기 등이 노후된 관계로 교체가 불가피하고 시대 감각에 맞춘 전산장비의 확충을 제외하고는 사무국 직원의 급여가 주를 이루는 경직성경비 성격의 예산만 증액되었고, 나머지는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예산의 증감에 따른 특별한 이견은 없음을 보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기윤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안은 예산서 79쪽에서 95쪽입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 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위원장!

홍기윤위원장

이상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이상복 위원입니다. 의원연구실에 도서구입비 2만원짜리 300권을 사시겠다고 했네요. 의원연구실에 무슨 책을 300권을 사시는 거지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주로 바뀐 법령집이라든지, 아니면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필요하신 책을 우리가 의원님들께 여쭈어봐서 필요하신 책을 말씀해주시면 그때그때 변화되는 법개정사항이라든지 시행령, 그 외에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외국관련 서적이라든지 국내에서도 타 의회에서 발행한 지방자치 관련 서적 등등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도서라 해서 어떤 책을 구입하시는가 확인하려고 여쭤봤습니다, 200권을 사신다고 해서. 꼭 필요한 책을 계상해놨다는 거지요? 의원들 보좌하는데 책 구입을 위한 자금을 미리 확보해놓으신 거네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의장단협의체 부담금 비용은 타의회 의장단이 오시면 초청해서 비용을 쓰기 위해서 해놓으신 겁니까?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아니고요, 의장단협의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무실은 지방행정공제회에 있고, 각 구에서 매년 연회비를 내가지고 그것으로 운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지방자치 관련 책자도 발간을 하고, 또 의장단협의체에서 정부에 건의한 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은 수렴을 해가지고 할 사무실이 필요한 겁니다. 그 사무실 운영에 따른 비용부담금으로 각 구의회가 똑같이 부담합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의장단협의체 사무실을 운영하는데 각 구의회에서 300만원이라는 금액을, 말하자면 25개 구가 동시에 내가지고 운영을 하는 거군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네. 그렇게 해서 의원님들이, 예를 들어서 내년도 유급화에 따른 무엇을 한다 하면 그런 것을 만들 때 만들 사무실이 없지 않습니까, 만들 사람도 없고? 그러니까 예를 든다면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부담하는 것입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기윤위원장

이상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길준

박길준위원

박길준 위원입니다.

홍기윤위원장

네, 박길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길준

박길준위원

92페이지 구의회 홈페이지 및 회의록 D/B 구축인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보세요. 어떻게 해서 7,000만원이 나왔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홈페이지는 너무 광범위하고 다양해서 금액이 어떻게 보면 구름 잡는다고 해야 하나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이디어에 대한 대가성이 많은 금액이 되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 홈페이지 개발비용을 2,000만원 정도 보고요, 그 다음 하드웨어 부분에서 적정한 용량으로 서버를 구축하고 제반설치비용을 3,000만원 정도, 그래서 서버는 회의록 D/B 구축하는 데 필요한 서버를 하고, 그리고 소프트웨어 비용을 약 2,000만원 정도 해서 7,000만원을 산출을 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홈페이지 하는데 2,000만원이나 들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개발비용, 이것은 다른 데 개발한 것을 알아보면 몇백만원부터 수억원대까지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로서는 의회의, 최소한도 의원님들 활동하시는 동영상이라든지 화면이 구민이 홈페이지에 들어갔을 때 최소한도 이 정도 수준은 되어야 되겠다 라고 하는 것을 전문가한테 자문을 받아서 이 정도 수준이면 처지는 수준은 아니다 라고......,
길준

박길준위원

구청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데는 얼마 들어갔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확인 안해봤습니다마는 시기가 구청 홈페이지 개발한 시점하고 지금 시점하고는 시점도 다르고요, 또 지금은 많이 발전이 되어서 더 나은 방향에서 이것을 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구의회 홈페이지를 이렇게 비용을 과다하게 해가지고 할 이유가 있어요? 의욕은 좋은데 2,000만원씩 들여가지고 할 필요가 있느냐고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구청은 1억원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회의록 D/B 구축하는 데도 5,000만원 분리해서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네. 왜냐 하면 하드웨어 부분이 3,000만원인데, 그것은 서버가 용량이 너무 적으면 며칠 지나면 다시......,
길준

박길준위원

그래서 용량을 키우겠다?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용량이 좀 여유가 있는 용량을 가져야 저희가 편리합니다. 용량이 적은 것을 해놨을 경우에 서버교체를 또 하게 되면 결국은 그때 가서 이중 낭비되는 결과가 오거든요.
길준

박길준위원

그래서 7,000만원이 필요하다?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바로 밑에, 구의회 시설보강과 회의실 음향설치 교체가 있는데, 구의회 시설보강을 무엇을 한다는 말입니까? 작년에도 카펫이니 뭐니 다 했지요? 그런데 무엇을 또 할 부분이 남아있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작년에 다 못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어디어디 못했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전기공사를 절전형으로 해서 다 바꾸는데 예산이 모자라서 일부만 했고요,
길준

박길준위원

어디어디 안 했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지금 한 데가 조명등을 의장실하고 사무실하고 회의장하고 복도, 우선 급한 데만 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러면 다 했네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그 외에 위원장님실이라든지 의원연구실, 또 의원님 휴게실 같은 데는 안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우리가 지금 너무 호화스럽게 하면 안돼요. 우리가 쓰는 데 불편한 것 하나도 없잖아요? 지금 회의실하고 다 했으면, 그렇지 않습니까? 자꾸 치장해서 뭐할 겁니까? 지금 의원님들 사용하는데 불편합니까? 회의하는데 지장 있어요? 자꾸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회의실 음향설비 교체는 작년에 안 했습니까? 1억8,400만원이나 들여서 뭘 한다는 거예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이것이 본회의장에, 사실 지난번에도 의원님들께 대단히 송구스러운 말씀을 드렸는데, 본회의 중에 다운이 되는, 그러니까 회의 시작 전에 점검을 해서 다 맞춰놨는데 스르르 내려가서 다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한테 문의를 하니까 이것이 오래되어서 부분적인 보수만 가지고는 곤란하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교체를 하는데 본회의장에 오디오믹서 및 앰프, 스피커, 디지털 메인유니트하고 카메라, VTR, 모니터, 멀티플렉서, 속기시스템 등이 7,300만원 정도 소요되고요, 물론 이 금액은 저희가 견적을 받은 금액이고, 이것이 나중에 공개경쟁입찰이 되었을 때 다운이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러면 1년에 본회의장 사용일이 며칠이에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리고 또 있습니다. 제1회의실에도 똑같이 하고 제2회의실에도 오디오믹서 및 엠프, 스피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런데 회의하는데 지장이 하나도 없잖아요. 본회의를 여는 기간이 며칠이나 되느냐고요? 1년에 몇 번 사용하는데 이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음향기기를 잘 조정해서 써야지, 1억8,400만원이나 들여서 음향기기를 설치해서 뭐 할 거냐고요? 본회의 며칠 합니까? 한 20번 합니까?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요, 단순히 회의 일수만 가지고.....,
길준

박길준위원

위원장님이 아까 얘기하실 때 어려운 경제여건 속이라고 했는데, 예산을 좀....., 자꾸 의회에다 예산을 치중해서, 이것을 해서 뭐할 겁니까? 그렇다고 해서 구민들이 의원들을 대단하다고 위상이 정립되는 것도 아니에요. 제가 볼 때는 좀 수리해서 쓸 것은 쓰고 아낄 것은 아껴야지, 의회에서 예산 심의한다고 해서, 심의권이 있다고 해서......, 의회 시설보강도 이 정도면 충분해요. 의원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할 것이 없어요. 회의실 음향설치도 1억8,400만원씩 들여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고요, 그 다음 93페이지, 자산및물품취득비에서 컴퓨터는 사기로 했으니까 안 묻겠어요. 의장실에 텔레비전이 무엇이 나빠서 또 구입한다는 것입니까? 얼마짜리로 하는데 300만원씩 들여서 산다는 얘기예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구매한지가 좀 오래되어서요, 다른 사무실에서 그것을 쓰고,
길준

박길준위원

또 사무실 집기류 구매는 무엇을 하는데 500만원입니까? 사무실 OA가구까지 한번 설명해 보세요, 어디에 필요해서 그런가.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이런 것은 부분적으로, 예를 들어서 속기사석 의자를 교체한다든지 부분적으로, 또 필요할 때 쓰는 소품이 있습니다. 옷걸이라든지 그때그때 필요한 정도가, 전혀 없으면 저희가 나중에 .....,
길준

박길준위원

이산철 국장이 사무국장이 되어서 의회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알지만, 본위원이 타 기구 예산을 심의하면서 비용이 과다하다, 어쨌다 질의하면서 우리 사무국 예산은 너무 방만해요.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누차 그런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의회에서부터 예산을 아껴쓰려고 노력을 하면서 타 부서 예산을 삭감하고 조정하고 그래야 되는데, 지금 의회는 할 일 다 하지 않습니까? 작년에 카펫 갈았으면 다른 것 시설보강 있으면 한 1년 쉬었다가 그 이듬해에 한다든가 해야지, 이게 뭡니까? 의장실에 텔레비전, 좋습니다. 그것 보면 눈이 나빠지나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호화롭게 설치하는 게 아주 안 좋아요. 그리고 또 하나 물어봅시다. 의회라고 해서 돈을 막 갖다 올려놓으면 안됩니다. 한마음체육대회 행사 지원비 500만원은 어디에다 쓰는 겁니까?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금년에 처음 실시를 해보니까 우선 의원님들의 .....,
길준

박길준위원

한마음체육대회라는 것이 구민체육대회하고 다른 겁니까?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의원님들이 하시는 건데요,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단협의회에서 내년도에 한마음체육대회 예산을 구의회별로 자체적으로,
길준

박길준위원

작년에 얼마 들었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작년에 600만원 들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예산은 얼마 잡혀있었냐고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작년에는 예산이 없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없는데도 600만원을 어디에서 나서 했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의정운영공통경비에서 썼는데 의정운영공통경비가 모자라서 절약된 예산 1,000만원을 다시 쓰게 된 겁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때도 한마음체육대회를 가보니까 우리 용산구의회가 제일 화려합디다. 우리 의원들, 잘해 주는 것은 좋은데, 이러지 말자고요. 하도 답답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의회부터 솔선수범 해 가지고 절약의 표시를 보여야지, 의회라고 해서 다 이렇게 해서 됩니까? 이런 예산도 절약해서 좀 줄이고 해서 기본편성을 해서 얘기를 해야지, 전부 방만하게 해놔가지고 되겠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한가지 양해 말씀 드릴 것은 사실 본회의장이나 제1, 2회의실의 스피커 등 음향시스템은 언젠가는 해야 될 일인데 아쉬운 것은, 우리 건물이 된지 12년이 되었습니다. 12년 동안에 하나씩 손을 연차적으로 봐왔으면 이렇게 한꺼번에 돈이 안들어가도 됩니다. 지금 손봐야 될 곳은 많고, 또 시기가 중복되어서 고장이 나다 보니까, 저희는 사실 음향시스템은 내후년으로 미루려고 이번에는 보수만 하고 의원님들 컴퓨터를 사신다든지 홈페이지를 구축한다든지 그런 예산만 편성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본회의장에서 다운이 되고 하니까 기술자 얘기만 저희는 믿을 수밖에 없고, 그분들은 수리해서도 안된다고 얘기하니까 저희도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 부분을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할 때 제대로 수리를 해놓으면 십수년은 쓸 수 있을 것 같고요.
길준

박길준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의회부터 예산을 절약해서 모범을 보여줘야지, 다른 데 예산 많이 쓴다, 잘못 쓴다, 깎아라 질책해가면서 의회 것은 이래서 되겠어요? 너무나 지나쳐요. 왜냐하면 지금 의회를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우리 회의를 하는데 하나도 지장이 없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본회의장 음향이 다운돼서 '삑'소리가 나던데 1년에 한 20일정도 사용하는 본회의장에다 뭘 그렇게 호화스럽게 할 필요가 있냐는 말입니다. 본위원은, 아까 한마음 체육대회도 다 좋습니다. 의원들한테 잘해주고, 솔직하게 가만히 있으면서 얻어먹으면 되지요. 그렇지만 우리 의회에서도 이런 부분은 좀 깎았다는 의지력을 보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질의를 하는 것이니까, 충분히 이유가 있어서 예산을 올린 것은 알아요. 불필요한 예산을 올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좀 더 점진적으로 고려할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물어보는 것이니까 그렇게 아시고,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참고로 한마음체육대회는 작년보다 조금 줄였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참고 식으로 얘기하시면 안되고요, 이상입니다.

홍기윤위원장

박길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달위원

위원장!

홍기윤위원장

이진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달위원

이진달 위원입니다. 박길준 위원님 말씀을 잘 경청해서 절약하고, 또 용산 구민들한테 의회가 절약해가면서 일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국장님이 특별히 노력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진달위원

이번 예산심의 때 마침 몇 가지 다른 사항도 곁들여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무국의 전결규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사무국 업무는 의장, 사무국장, 계선 조직으로, 부의장 결재가 됩니까?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안됩니다.

이진달위원

의원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사업을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의원대기실 시끄러웠던 문제하며 이번에 사무국장님이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시는 사항이기는 하지만 의회 녹지조성공사, 이런 것도 일단은 운영위원회를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무국 업무 자체도 계선 조직으로 업무처리 하는 것도 좋지만 의회 주요사항은 운영위원회를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그 다음에 지금 현행규정에 보면 구청의 각종 위원회에 참여하는 의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현행규정에 의원들의 추천권을 의장이 가지고 계시는데 이런 것도 보면 운영위원회에서 간담회형식으로 해서 추천하는 것도 좀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전문성도 있고 형평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테고, 기획예산과의 자료를 받아보니까 우리 용산구청에 52개의 위원회가 있는데, 물론 거기에 의원이 참여하는 위원회도 있을 테고 참여 안하는 위원회도 있겠지만, 이것을 감안해서 일단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사실은 우리 지방의회가 보면, 구청에서 집행되는 각종 예산이나 사업, 일이 진행되는 예를 보면 조례에 대개 근거를 하고 실제 집행은 규칙으로 집행되는 예가 많아요, 거의 다. 그래서 서울시 규칙집하고 용산구청 규칙집을 CD를 제작해서 의원들한테 보고 해 주시든지, 아니면 책자를 만들어서 의원연구실에다 별도로 비치해 주시든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의원들은 규칙은 거의 모르지 않습니까? 규칙은 의회에 통보되는 것도 아니고 집행기관에서 규칙 만들어서 그냥 집행해 버리니까 실제 내용을 보면 근거는 조례에다 두고 실질적인 알맹이는 대개 규칙으로 행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서울시장이 발한 규칙, 용산구청장이 발한 규칙, 이 규칙집을 별도로 말들어서 CD나 책자로 비치해주면 고맙겠습니다.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이진달위원

그 다음에 의원들 해외연수문제는 나중에 간담회에서 따로 얘기하겠지만 내년 1월이 적당하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홍기윤위원장

이진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철

오세철위원

위원장! 오세철 위원입니다.

홍기윤위원장

오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본 예산서에는 없는 얘기지만, 어제 본 회의실에서 심도있는 심의를 하고 있는 도중에 3층 노래교실의 엄청난 소음 때문에 동료의원이 몇 번을 지적하고 올라가서 조금 자제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구민들이 하는 노래교실을 자제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지만 심의도중에 소음으로 인해서 심의를 제대로 못할 지경까지 이른 사실은 사무국장님이 거기에 대한 어떤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방음시설이 되던가, 그렇지 않으면 회의기간에는 안하는, 회의를 늘 하는 것도 아니고 1년에 한번밖에 안하는 중요한 회의 때 소음으로 인해서 회의를 진행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들지 않을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은 예산이니까 방음으로, 많은 돈이 투자되지 않은 부분으로 될 수 있다면 예산을 세워서라도 시정이 되어야 한다, 그런 문제를 꼭 해결해 주시고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방음이 어려운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차선책으로라도 강구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고, 그뿐만 아니고 우리 의원들이 여러 번 지적한 사항이지만 공단에서 의원들을 대하는 자세가 너무 아니다, 그런 문제는 우리 사무국에서 좀더 의원들의 편의를 위해서 신경을 써 줄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홍기윤위원장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근태

김근태위원

위원장!

홍기윤위원장

김근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태

김근태위원

지금 오세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조경공사나 수리할 때 사무국하고 구민회관하고 분리할 수 있는 대안은 없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게 사실 기관이, 예를 들어서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기관이라든지, 국가기관도 각 부를 달리하는 산하기관이라든지 이렇다면 담을 둘 수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법원과 검찰청의 관계라든지, 경찰서와 구청, 이렇게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할 수 있다고 보지만, 결국은 구민회관도 구민을 위해서 제공되는 장소이고 의회도 넓게 보면 구민이 의원님들을 뵈러올 수 있고, 또 의회에 참관하러 오실 수 있고 해서 효율성 면에서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눠서 분리할 수는 있지만 의회 회기가 아닐 때는 구민회관 행사 때 의회 뒷부분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는 면도 있고요, 그 다음에 회의 중에는 구민회관 행사에 오는 분들을 통제해서 의회 자체에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효율적으로 활용된다는 면에서, 굳이 이것을 나눠야 된다면 못 나눌 이유는 없습니다. 출입구를 한다든지 했을 때 오히려 편리함보다는 불편함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태

김근태위원

분리를 안하니까 무슨 폐단이 있느냐 하면 구민 행사를 할 때는 괜찮아요. 그런데 지금 각 단체들이 다 들어와 있고, 시설관리공단이 들어와 있고, 또 우리 공무원들이 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복잡하고, 물론 주민을 위해서 의회가 있겠지만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일도 있잖아요? 의원들이 일할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은, 의원들한테 충분한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같이 하다 보니까 동료의원도 얘기했지만 회기 중에 노래나 하고 해서 소음도 들리고 하니까 공사할 때 소음방지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분리해서 하든지 이런 계획을 세워서 이번 예산에 이것을 나눌 수는 없지만 싸게 견적을 받아서 나머지 돈을 거기다 보충하든지, 그렇지 않고 이것이 모자라면 추경에라도 넣어서 방음을 하든지 분리를 하든지 해야지, 이대로는 조금 어렵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총무과에 청사관리 시설비 예산이 우리가 3억5,000만원 조경이 확보가 된다고 하면 거기에서 낙찰차액이 나오면 그 예산으로 방음시설을 한다든지 이런 데에, 어차피 의회 몫으로 됐던 것이니까 의회와 관련된 청사관리에 집행할 수 있도록 구청과 협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방음시설을 한다든지 아니면 회의기간 중에는 다른 장소나 휴식을 취하는 방안으로 해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근태

김근태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기윤위원장

김근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상복

이상복위원

위원장!

홍기윤위원장

이상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방금 김근태 행정위원장님께서 참 좋은 질의를 해주셔서 보충해서 한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의회하고 구민회관 전체를 조경사업 하실 계획으로 계시잖아요? 거기에서 우리 의원들만 따로 대접을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조경을 할 때 구민회관하고 우리 의회하고만큼은 다른 모습으로 보일 수 있게끔 조경을 분리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래서 한 달에 임시회 있을 때만큼이라도, 솔직히 구민들 행사 있으면, 의원이라고 따로 대접받고 싶어서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회기 있을 때만큼이라도 우리만의 공간이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차를 댄다든지 하면 차 댈 데를 찾아야 되고 회기가 있어서 들어오는 우리 의원들마저도 차가 들어오는데 따로, 의원들 회기 있을 때만큼이라도 따로 정리를 해서 주차박스에서 정리를 해줘야 되는데 거기에 앉아서 그냥 인사하는 게 고작이고, 진입로가 2개니까 좌측에 있는 것을 구의회로 들어오는 진입로처럼 따로 이정표를 만들어서 해주신다든지, 그리고 구민회관은 구민회관이라고 따로 이정표를 만들어서 뚜렷하게 구분이 되도록 하셔서 조경공사 하실 때 그렇게 해주셨으면 해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의원님들 들어오시는 출입구를 이쪽으로 의회 간판을 붙이고, 구민회관은 저쪽으로 붙여서 나중에 설계할 때 가설계가 되면 그것을 반드시 운영위원회에 가설계한 내용을 가지고 와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거기에서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우리만 따로 출입할 수 있는 공간도 좀 마련해주고,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렇지요. 이쪽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출입문으로 의원님들이 출입할 수 있도록, 그런데 장단점이 뭐냐하면, 제 생각은 지금 현재 있는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물론 친절한 직원들도 있고 조금 그렇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제가 들어가서 안에 실제 앉아있어 봤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인사를 하려니까 머리를 숙여서 내놔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그것도 시정을 하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국장님, 그 박스문제는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대접받으려고 엎드려 절 받기 식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가, 개인회사도 사장이 다니는 길이 따로 있고 교회도 목사님이 다니는 길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 의원들이 회기가 있어서 출근하는데 박스 안에서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가 아니라 그래도 회기가 있으면 의원들이 들어오는 길목에서 인사정도는 해야 되고요, 어떻게 가시라고 서서 그 짧은 시간, 회의 열리는 시간이 10시면 한 2, 30분 서서 안내하면 될 것인데 박스 안의 좁은 공간에서 인사도 안하는 불쾌한, 한 달에 한번 며칠 출근하는데 그런 불쾌한 마음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좀 시정됐으면 하고요, 그러니까 국장님이 공단측하고 협의하셔서라도 회기가 있는 기간만큼은 나와서 안내도 하고요, 또 우리 구민이 구의회라고 하면 아직도 "구민회관이오?"하고, 아까 김근태 위원님 말씀해 주신대로 분리를 못해가지고, 몰라요. 구민회관이라고 하면 아는데 구의회라고 하면 구민회관하고 붙어있다고 해야 아는 구민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확실하게 분리 좀 해주시고요,
산철

이산철의회사무국장

그러면 간판을 나중에 설계할 때 가설계를 해서 가져왔을 때 간판을 구의회, 구민회관 양쪽에 붙여서 출입구 자체를 달리하는 방안이라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몇 개안을 해서 운영위원회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위원

이상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홍기윤위원장

이상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의회사무국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에 앞서 의견조정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견조정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1분 정회

12시 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 의견조정 결과 우리 자치단체 예산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의회에서 솔선하여 예산절감이 요구되는 시점이기는 하나, 의회시설의 노후로 인하여 회의에 지장을 초래할 염려가 있어 부득이한 시설장비예산의 증액과 직원들의 승급 등으로 인한 경직성경비의 증액이므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의견조정 되었습니다. 본 의견조정 결과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구의회사무국 2004회계연도일반.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4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6분 산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