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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353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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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협의가 아니고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 해야 한다 그 말씀입니다, 제 말씀은. 왜냐하면 제가 라송에 물어보았어요. 당신들 왜 기부채납하면서 여기를 연결해서 해 줘야지 여기에서 건너편까지 안 되냐.

여기를 3차선으로 지금 도로를 내가지고 기부채납을 하면 거기에서 횡단보도를 그어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건너가려면 또 건너가. 그다음에 또 가려면 이렇게 건너가.

그러면 거기에서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말을 하니까 라송에서 하는 얘기는 ‘우리는 여기까지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더라고. 그럼 추가로 해야 할 거 아니냐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자기들이 그러면 준공이 안 떨어진대요.

제가 그것은 얘기를 했어요. 자기들도 공감을 하더라고요. 처음에 그 계획을 잡을 때 거기까지 계획을 잡았으면 목포시가 고민 안 하고도 도로를 낼 때 바로 해결이 된다 그 말씀이에요.

국장님, 챙기셔가지고 좀,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