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물어본 취지는 그게 아니고, 요즘 모 언론을 보니까 올해 총선을 앞두고 모 국회의원들도 회비만 내면 상을 그냥 주더라고요.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렸고. 그것은 알아서 해석하십시오.
맛의 도시, 작년에 100인 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목포 모든 곳이 맛집이기 때문에 이 부분, 골목골목 정말 우리 목포를 나타낼 수 있는 부분들을 좀 부각시키면 좋겠다. 우리 시장님의 정책에 의해서 이 사업이 진행됐는데 저희도 우리 위원회에서 작년에 몇 가지 선정방법, 그런 것도 제가 제시도 했고.
전혀 위원들이 상임위에서 했던 것 반영은 안 됐더라고요. 이번에 149개가 참여해서 31개가 해서 상당히 염려했는데 올해는 특별히 뭔 얘기가 안 나오더라고요. 나름대로 어떤 기준이나 평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신뢰성, 공정성에 기여했다.
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이런 부분들 관리를 잘 해야 되잖아요. 요즘에 관광객들이 해상케이블카로 인해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카, 물어보니까 평일에 3,000에서 4,000명이 오시더라고요.
주말에는 한 7,000명 오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맛에 100집 선정해서 이 부분만 꼭 우리가 부각시킬 것이 아니라 전체 식당, 요즘 경기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북항 쪽 위주로 선창 쪽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이런 부분도 체계적으로 전체 시민을 위해서 또 식당 경영하는 분이나 모든 분들에게 이런 부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정책을.
맛집만 언론들이 너무 부각시켜 주면 결국 그것은 모든 시민들 세금을 내서 이 부분을, 어떻게 자체 보면 선정된 집만 홍보해 주고 장사할 수 있게 여건을 우리 시민 혈세로 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 미디어시대에 홍보하는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박나래가 이번에 대상을 받으셨어요.
축하할 일이고, 또 이런 분들의 홍보로 인해서 골목골목을 홍보해서 우리 목포시내에 오면 이런이런 골목에 이런 맛집이 있다,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인 기준으로 9미로 해서는 상당히 금액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청소년들을 유입해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기호식품도 시에서는 개발해야 된다.
젊은 친구들의 주머니를 벌리게 하는 것도 경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타 도시 보면 청소년이 좋아하는 족발 같은 거나 닭발, 떡볶이 이런 부분을 개발해서 많이 하거든요. 우리는 9미, 우리가 개발한 거니까 홍보도 좋겠지만 이것은 분류가 돼요.
다른 데 보면 대체로 우리 목포가 좀 비쌉니다. 음식이. 농산물도 조금씩, 광주에서 다시 이쪽으로 오고 물류비도 있고 그런 것 포함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시고요.
우리 목포는 예전에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 서해안 교통 해서 북항에서 음식. 저희는 이해를 하잖아요.
저희가 자주 ‘시가’를 쓰지 말고 현지 금액을 해라. 2, 3년 전에 목포에서 낙지 먹은 사람들이 또 옛날생각 나서 목포 낙지를 먹는데, 낙지는 생물이라 비가 온다든가 바람이 불어 조업이 안 좋으면 그만큼 금액이 올라가잖아요. 그런데 외지에서 오신 이분들은 모르죠.
지금도 보면 시가라고 적어놨어요. 자기들이 2, 3만원이면 먹을 수 있겠다 하는데 갑자기 5만원, 6만원 하면 본인들이 바가지 쓰였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저 역시도 그럴 거예요.
금액을 정해 놓고 시가를 하더라도 오늘은 이러이러하니까 주문을 하면, 충분히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한다는 얘기예요. 계산할 때 보면. 이것을 몇 번 페이스북 올리는 것을 제가 봤어요.
물론 위생과나 여기서 감독을 한다지만 한 명 돌아서면 지키기가 힘듭니다. 그런 부분 철저히 교육화시키고 또 암행에 버금가는 그런 것을 공무원들이 역할을 해서, 아니면 따로 인적자원을 개발해서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관리감독을 해야 된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