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적했던 한울타리 행복주택도 시장님의 공약사업이에요. 올 지나면 2년 반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올해 하겠다는 업무보고인데 지금 한울타리 사업도 안 들어와서 그랬는데 내년에 하면 이제 1년 반 남기고 하는 거예요, 예를 들자고 하면.
그러니까 총체적으로 노인장애인과 업무들이 산적해 있는 업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좀 하나하나 잘 추슬러서, 물론 업무가 과중하고 하다보니까 좀 빠지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전임자가 해 놨던 부분들이고 이래서.
열심히 안 하려고 했겠습니까. 열심히 하다보니까 그런 미진한 부분이 있는데 다시 우리 위원회에 이제 1년 반 정도 우리 위원님들이 시작해서 하다보니까, 공무원들은 바뀌어서 아까 말씀대로 연속성이 인수인계가 안 되면 우리는 여기 앉아서 다 알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다시 한번 이렇게 진행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서비스도 우리 반이어서 제가 감사 때 했는데 지금 또 말씀이 달라졌어요, 이게. 원래 이게 그동안 전임팀장께서 고생해서 전부 비용을 모금했잖아요.
모금해서 빨래방을 운영인력에 예산을 소요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전남목포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을 하겠다 이렇게 해서 하셨고 골목골목까지 가서 바로 그 대상자들을 세탁을 그 자리에서 바로 전부 다 해서 건조까지 해서 이렇게 하겠다라고 말씀했는데 오늘 또 말씀이 달라져버렸어요. 그런데 여기 이동 빨래방 서비스 행정은 이제 올해가 1월인데 1월달에 시연한다고 했는데 그럼 지금 차량도 구입했다고 하는데 차량을 여기에 맞게끔, 1.2톤 빨래방 차량 구입인데 맞게끔 특수제작을 했어야 되는데…. 이해가 안 돼서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도.
차량 다 제작이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