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절충형이 아니라 오히려 이렇게 하려고 했으면, 시의 사회복지직 6급을 파견해서 운영하려고 생각했으면 6개월 동안 파견해서 정상화가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정상화 시킨 다음에 그때 공개적으로, 저희 위원회에도 이것 지금 수탁기관 선정한다고 보고도 또 안 했어요. 나 참 답답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답변을 어쩔 때는 이렇게 옳게 해버리고 똑같은 내용의 핵심 가지고 어쩔 때는 이렇게 말씀해버리고.
노인치매 요양원 부분도 2년에 걸쳐서 공고해서 못하면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새로운 과장님과 팀장님이 오셔서 말씀드립니다. 기존 요양원 시설에서 80% 현원이 차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치매가 가능하다고 표현을 쓰셔가지고 저한테….
저는 필요하다고 하고. 그런데 결국은 선정 못하고 반납했어요. 그런데 2020년 예산에 보니까 2개 기관에 기존에 있는 기관에 치매 요양원 하겠다고 예산 또 우리한테 보고도 하지 않고 말씀했어요.
그런데 그 보고도 현원이 한 군데는 정원이 다 지금 차있는 데고 한 군데는 현원하고 정원이 한 70%밖에 안 차있는 기관인데 그러면 그걸 리모델링할 것인지 아니면 별도로 증축할 것인지도 답변도 제대로 안 하시고. 저희들이 어떻게 심사를 하고 어떻게 우리가 장단을 맞추라는 이야기예요? 속기에 다 나와 있지만 그랬잖아요.
저희가 80% 지금 보건소에서 치매 65세 이상이 검수를 했는데 약 6,500명의 목포시내 치매환자가 계신다. 매스컴 언론에도 계속 나오는 게 다른 부분에도 굉장히 어렵지만 치매는 내 가족이 한 분만 계셔도 모든 가정이 정말 어렵고 속박되는 이런 형국에서, 기존에 요양원에서 그 프로그램들을 잘하고 계시지만 국가가 추진하고 목포시가 필요하다고 공고해서 예산 받아가지고 아무 계획 없이 왜 반납을 하냐. 전문적인 치매프로그램 할 수 있는 요양원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기존의 요양원에서 지금 80%의 현원밖에 안 찼기 때문에 그게 대응이 가능합니다 했다가….
도대체 어떤 것이 맞는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새로운 분 오셔서 기준점을 명확히 잡아서 전임자가 했던 것들 연속성을 가지고 저희들에게 보고를 했으면 그게 계속 이어져서 그 행위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요. 특별히 어떤 사항이 있으면 그 사항을 명확히 말씀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 사항을.
그런데 오늘 지금 이 하나노인복지관도 수탁기관 공고해서 선정됐다고 하는데 저만 모르고 있는가요? 위원장님, 혹시 알고 계셨는가요? 다른 위원님들 다 알고 계셨는가요?
다 모르고 계셨어요. 부의장님도 모르고 계셨죠?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제가 죄송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반복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훌륭하신 새로운 분들이 오셨기 때문에, 전임자도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많이 하셨죠. 그렇지만 일관성 없이 지금 모든 행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2020년도에 새로 시작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도록 이렇게 해 주시라는 말씀을, 국장님.
그리고 제가 아까 서두에 그래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저희가 우리 위원회에 공고한지도 모르고 수탁자가 선정된지도 모르고 이렇게 저희들이 지금 이 업무보고를 받아야 되겠어요. 국장님, 잘못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