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고요. 어제도 제가 그런 이야기 말씀드렸어요. 우리 국장님, 그동안에 몇 십 년 하셨습니까?
한 30여 년 하셨죠, 보통? 그래서 이제 6개월 남으셨잖아요. 그래서 6개월 남았으니까 사실 예의적으로 저희들이 웬만하면 무슨 이야기를 안 한다.
이렇게 하기를 떠나서 제가 어제 말씀드렸는데 그동안에 국장님이 수없는 공무원의 여러 부서를 거치면서 이런 노하우가 축적됐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6개월 동안에 오히려 정말로 목포시나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좀 저는 헤아려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 주기 바라고요.
지금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문제가 많이 완화는 됐지만 지금도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준표에 의해서 지금 하다 보니까 우리가 선발해서 다른 방법이 없잖아요. 그리고 올해 지금 신청받고 있죠?
끝났습니까? 총 올해 몇 명 정도 접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