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장복성 의원 5분자유발언
가능합니다. 제가 의장 할 때요. 일자리 원년에 그 시작하는 단계였어요.
그때도 똑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위원님들 같이 공감을 얻어서 해외연수 1년에 한 번씩 가는 것을 제가 예산 반납했습니다. 반납해가지고 어르신들 일자리에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사용하도록 해라.
이렇게 해서 한 사례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도비 같은 경우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주는 아니지만 일시에, 2020년도에 계속 2,000여 명의 신청했던 분들이 신청만 하고 여러 가지 말씀들이 나오고 그러니까 한번 일시에 그런 것들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되기 때문에 저는 의지라고 생각해요. 이것 시장님의 의지고 집행부의 의지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런 데에 좀 예산을 절감해서라도 한번 정도는 그렇게 좀 시스템의 역할을 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하고요.
두 번째는 시장형에 107명 공동작업, 식품제조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그래서 계속 시정질문도 한번 했지 않습니까. 시니어일자리 공동작업장 해서 다른 지자체 하는 이런 실질적인 시장형 일자리를 만들어주자. 그런데 이걸 왜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시장 공약사항에서 제외를 시켜놨기 때문에 이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제가 우리 팀에서 감사 지적을 해가지고 추진하라고 해서 추진한다고 했는데 오늘 또 업무보고에 안 들어와서 제가 지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패턴으로 빨리 공감하고 갈 수밖에 없다, 이 일자리 해소를 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실질적으로 가지고 계신, 요즘 뭐 70~80 다 이렇게 활동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본인들의 가지고 있는 이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시장형 일자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3-2쪽에 하나노인복지관 위탁 운영 추진이 있어요.
어제 제가 감사실 이야기했고 방금 이재용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소통 좀 잘 됐으면 좋겠어요, 소통 좀. 어떤 일에 있어서 열 분이면 열 분이 다 만족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최선의 시의 운영의 여러 가지 사항에 있어서는 투명성과 공정성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이해심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왜 하나노인복지관 위탁 이 문제가 계속 도마 위에 올라야 되는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이해를. 그런데 답답하니까 6급 공무원 파견해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6급 공무원 파견하면….
사단법인 노인회 목포시지회에다 지금 위탁 선정했다고 하는데 위탁 선정 공고해가지고 한 군데 들어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