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19만원대도 10만원대요. 19만원도 10만원대야. 11만원도 10만원대고.
그렇게 피해가려 하지 말고. 우리가 현재 추정하는 가격은 이거를 갖다가 위탁할 때 얼마냐, 톤당. 그거를 기준을 보고 유추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처리하는 업체에 물어보니 톤당 현재 17만원 주라고 하고만, 생활폐기물. 현재 ‘올바로’ 시스템에 200톤이 체킹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200톤 곱하기 앞으로 향후 물가상승률 대비해서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17만원보다 늘어날 겁니다.
그러면 200톤일 경우에는 만약에 20만원이라고 톤당 추정을 하고 200톤이면 2×2=4 매일 4,000만원의 처리비를 줘야 하고 300톤이라고 할 경우에는 매일 6,000만원의 처리비를 줘야 하는 것으로 저희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자, 보시오. 굉장히 좋은 시설이에요.
굉장히 좋은 시설인데 이거를, 이 막대한 처리비를 시민에게 돌려줄 생각도 안 하고, 시민공모주 해 봐. 시민공모주 해가지고 자금 모아도 돼요.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목포시가 직영해도 돼.
세상에! 이 어마어마한, 세상에! 목포시가 망할 징조라고 옆에서 얘기하는데 다른 방법을 고민하지 않고 이것을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국장님&과장님이 얘기하고 있으면 이것 또한 목포시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다라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