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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53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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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신에너지사업으로 확정됐지 않습니까? 대양산단에 가장, 작년에도 제가 몇 번 현장에 위원님들과 가서 얘기를 했는데 레미콘하고 이 부지가 있어요. 지금 현재 가동된 데도 있고.

신에너지로 확정되면 이런 미세한 전기사업들을 유치시켜야 될 건데 결국 이게 굉장히 문제가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이 레미콘 부지를 심도 있게 고민해서 변경해서 우리가 보상해 주더라도 건립을 못 하게, 저는 주장을 했어요. 이해관계가 있어서 그분들이 가동을 하고 있고, 또 2필지 레미콘 부지도 있고.

이것이 앞으로 우리 대양산단, 분양은 크게 앞으로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지금이라도 고민하고 집행부에서 대책을 세워야지, 이걸로 인해서 다른 업체들이 입주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국장님, 아직까지 여기 파악하기는 힘들었겠지만 한번 국장님, 허가부서, 관계부서가 대양산단하고 달라서 논의과정에서 상당히 그 부분들이.

어느 정도 논의는 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부시장님한테도 강력하게 얘기했는데. 이 부분 방법을 풀어보기를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