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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옥자 의원 발언

199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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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쪽의 주민들이 환경이라든가 악취라든가 미관상 이런 부분 때문에 많이 이전을 원하고 있어요. 2만여 평인데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만 아직도 해결은 안 되고 있더라고요. 이번에도 아마 모 시의원님께서 그런 부분들을 또 터치를 했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서구청에서 방문해서 정말 너희들이 가지 않으려면 거기 대책을 세워서 주변 환경이라도 좀 깨끗하게 하고 그 주변에 미니공원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강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쪽 주변이 시유지라든가 국유지가 땅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건지공원이라든가 가좌공원으로 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까 그런 주변에 있는 공원들 활용을 많이 못하고 있어요.

그쪽에 있는 사람들은. 그래서 거기 코스모스화학에서 일부 땅이라도 기부해서 그동안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좀 내 놓을 생각은 없는지. 아니면 주변 환경이 너무 지저분하고 어디 시골도 그런 시골도 없어요, 그쪽 지역은요.

그래서 누차 말을 하지만 땅이 없니 뭐가 없니 해서 못하고 있는데 가장 취약점이 그쪽이에요. 그 동네를 돌아보면 정말 이런 동네가 어디 있냐 그렇게 얘기들을 해요. 그래서 코스모스화학에 방문해서 너희들이 서구에 와서 돈을 이렇게 많이 벌어 가는데 일부를 문화환경이라든가 자연환경에 좀 쏟아 부을 수는 없느냐, 다만 몇 분의 몇이라도.

그렇게 질타 아닌 질타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계속 우리 많은 의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터치를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일부 뭐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을 이번에 우리 경제지원과 팀에서 좀 방문하셔가지고 주변 환경을 좀 개선을 시키든지 아니면 일부 땅을 좀 내 놓고 미니공원을 하나 만들어 주던지 가좌1동도 그런 예가 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꼭 좀 내년도에는 할 수 있도록 좀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