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계도기간이 대부분 보면 꽤 길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가 저희 집 앞에 큰 도로가 있다 보니까 저희 집 앞에 이게 민원이 엄청 많이 들어와요 빌라가 있고 그 뒤쪽으로는. 그런데 이 차들이 제가 그것을 유심히 제가 담배를 핍니다.
그래서 집사람이 무서워서 밖에 나가서 피우다 보면 그게 다 보이는데 세우는 차들이 고정 쪽으로 제가 그거 붙이는 것도 봤고 직원들이 와서 붙이는 것도 봤는데 그리고 나서 계속 보면 아주 뭐라고 해요 세우는 사람들이 계속 세우고 있어요. 제가 먼저 분 우리 직원 분들이 바뀌셨잖아요. 먼저 분들 말씀이 와서 사무실에 와서 막말로 깽판도 치고 이런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면 공무원들이 그 사람들한테 지느냐 아닙니다. 이깁니다. 그렇잖아요.
이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하니까 20만원인데 그런 사람들은 깎아도 주고 이런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다 좋습니다 그거 다 좋은데 제가 그랬어요 고질적인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고질적으로 그렇게 계도를 해도 아주 또 그 자리에만 갖다 세워요 희한하게. 그런데 그게 다 아시겠지만 일찍 나가는 차는 3시 40분부터 부릉부릉 대요. 겨울철 되면 더 하겠죠.
부릉부릉 대는 시간이 5분, 10분 정도로 이렇게 그 차는 또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4시 지나면 정말 없는 사람들 빌라 사는데 그 빌라 옆에 도로 옆에 없는 것도 서러워죽겠는데 아파트 쪽에는 못 세우고 빌라 쪽 있는 데만 세우는 거예요. 그런데 고질적으로 계도를 하면 들어주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고질적인 사람들은 계도기간을 며칠 주지 마시고 계속 띠세요. 누가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