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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199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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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계도기간이 대부분 보면 꽤 길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가 저희 집 앞에 큰 도로가 있다 보니까 저희 집 앞에 이게 민원이 엄청 많이 들어와요 빌라가 있고 그 뒤쪽으로는. 그런데 이 차들이 제가 그것을 유심히 제가 담배를 핍니다.

그래서 집사람이 무서워서 밖에 나가서 피우다 보면 그게 다 보이는데 세우는 차들이 고정 쪽으로 제가 그거 붙이는 것도 봤고 직원들이 와서 붙이는 것도 봤는데 그리고 나서 계속 보면 아주 뭐라고 해요 세우는 사람들이 계속 세우고 있어요. 제가 먼저 분 우리 직원 분들이 바뀌셨잖아요. 먼저 분들 말씀이 와서 사무실에 와서 막말로 깽판도 치고 이런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면 공무원들이 그 사람들한테 지느냐 아닙니다. 이깁니다. 그렇잖아요.

이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하니까 20만원인데 그런 사람들은 깎아도 주고 이런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다 좋습니다 그거 다 좋은데 제가 그랬어요 고질적인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고질적으로 그렇게 계도를 해도 아주 또 그 자리에만 갖다 세워요 희한하게. 그런데 그게 다 아시겠지만 일찍 나가는 차는 3시 40분부터 부릉부릉 대요. 겨울철 되면 더 하겠죠.

부릉부릉 대는 시간이 5분, 10분 정도로 이렇게 그 차는 또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4시 지나면 정말 없는 사람들 빌라 사는데 그 빌라 옆에 도로 옆에 없는 것도 서러워죽겠는데 아파트 쪽에는 못 세우고 빌라 쪽 있는 데만 세우는 거예요. 그런데 고질적으로 계도를 하면 들어주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고질적인 사람들은 계도기간을 며칠 주지 마시고 계속 띠세요. 누가 이기나.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