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공원지역이 아니에요. 공원지역이 아닌데 건물도 지어지고 거기가 상가 안에 있어요. 그런데 그 건물주가 건물을 안 팔기 때문에 거기다가 주차장부지로 옛날 도시계획 때 그어놓았는데 건물주가 건물을 안 판다 해서 계속해서 버텨버리니까 못 했는 모양이에요, 조성을.
그런데 상동 터미널 뒤쪽 상가에서 주차장이 부족하니까 상가가 활성화가 안 돼요. 완전히 원도심보다 더 공동화돼버렸어, 거기가. 거기를 재개발해야 돼.
터미널 뒤 상가를. 왜냐하면 버스 타고 외부인들 오면 먼저 보는 데가 거기잖아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 앞전에 과장님 오시기 전에 작년 상임위 현장답사를 할 때 거기를 갔거든요.
과별로 건설과, 교통행정과, 공원녹지과 과장님들하고 그때 다 현장을 갔어요. 그 옆에가 어린이공원이 있어요. 주민들이 하는 얘기가 주차장이 좁아가지고 살 수가 없다.
그리고 상가 안에 차 한 대 대버리면 차가 못 지나가요. 그래서 주차장을 좀 마련해 주라 해서 그때 제가 그 제안을 하니까 대답은 잘합디다, 모두. ‘알았습니다.
검토해서 보고하고 그렇게 할랍니다’ 하더니 그 뒤로 조용해버려. 그래서 제 말씀은 이번에 거기를 도시계획 재정비하면서 거기를 해제를 했기 때문에 그거 검토를 하셔가지고, 어린이공원이라고 있어요. 아시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