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제가 그 부분 때문에 질의를 드린 건데 저도 거길 가 봤어요. 가 봤는데 사실 여건 굉장히 열악하고 위치가 저 안쪽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접근성 자체가 너무 떨어지고 교통 자체도 불편하고 그래서 거기에 지금 일하시는 분들도 위치를 좀 다른 데로 빼 달라, 좀 독립된 공간을 만들어 달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거기에 1388청소년지원단도 가서 보면 학교하고 학부모하고 거기 센터에 계신 분들하고 같이 연계가 돼서 일을 하시는데 여건 자체도 너무 안 좋고 거기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학부모들도 참여가 좀 떨어지고 그래서 저도 사실 그런 부분을 건의를 드리려고 질의를 드린 건데 이미 청장님하고 말씀을 하셨다고 하면 좀 좋은 쪽으로 해서 위치가 접근성이 좀 좋은 쪽, 청소년들이 쉽게 가서 상담을 할 수 있는 쪽 그런 쪽으로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거기 1388이나 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학교에도 많이 나와서 그런 홍보들도 하고 하시더라고요.
하시는데 좀 그런 부분들이 학교 학생들한테 좀 더 많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좀 인원 보강도 사실 좀 필요하더라고요. 거기 계신 분들 몇 분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쓰셔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많이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