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나중에 목포시가, 어차피 도로를 내야 돼요, 대단지아파트 때문에. 그럼 그때 가서 또 예산 낭비해가지고 감평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은 100원이면 살 거 그때는 500원, 1,000원 주라고 하면 낭비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잖아요. 없는 공원도 만들, 있는 공원을 갖다가 하면 목포시가 진작 예산을 해가지고 이런 부분은 진작 목포시가 사가지고 더 공원화 조성을 해야 돼요. 냅둬버리고 방치해버리니까 거기다가 아까 말한 상추하고 배추 심어놓고 하니까, 돼버리니까 뭐하잖아요.
그래서 주민들은 자꾸 거기다가 공원화를 ‘언제 만들어 주냐, 언제 만들어 주요’ 그래. 그러면 진작 공원화가, 땅 있었으면 진작 공원과에서 거기다가 나무를 심든가 뭣을 해 주든가. 가만히 방치했다가 일몰제 되니까 ‘이거 풀어주겠소’ 그런 식으로 해버리면 주민들이….
저한테 민원이 엄청 들어와서 하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