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여선웅 의원 발언
위원 일부는 아닌 것 같고 거의 뭐 그러니까 우리 강남구 입장에서 볼 때는 거의 모든 언론사와 국민들과 우리 주민들이 다 오해를 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야기가 없다가 그런데 이제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 강남구 입장이랑 구청장님의 입장이랑 마지막으로 바뀌었다는 것이에요, 한용대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10월 5일날에 강남특별구 이렇게 해가지고 사람들이 이렇게 주장하네 오해를 했는데 이것 오해다 라는 반박 그러니까 해명자료를 냈는데 그 이후에 해외에서 돌아오시고 나서 다시 언론사 인터뷰나 아니면 우리 구정질문 자리에서나 이런 자리에서는 아, 원래 원 보도자료가 맞다는 식으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게 다시 이렇게 입장을 정리를 하셨는데 그러면 저는 우리 실장님의 역할이 이런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니 구청장님께 가가지고 강남구 입장이 이럽니다.
우리 입장과 대변되니까 이렇게 이렇게 인터뷰하시는 것은 잘못 했습니다. 하거나 아니면 우리 공보실에서 강남구 입장이 구청장 입장이랑 같이 일치해야 되니까 사업부서나 아니면 공보실에서 자료를 낼 때 그 구청장님 진의를 살펴가지고 구청장님 진의가 이것이면 거기에 맞춰서 보도자료를 내는 것이 맞는 것이지, 구청장 입장이랑 강남구 입장이랑 다르고 주민들에게 말할 때랑 아니면 대언론 상대해서 말할 때랑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것 자체가 우리 실장님께서 책임과 역할을 조금 적극적으로 안 하신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