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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54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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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할 것은 해야 되고요. 위원장님,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2018년, ’19년 이사회 열었던 내용하고 이번에 이사회에서 동의한 결정된 회의록 좀 요구합니다.

그것을 저희 심의하기 전에 제출해 주시고요. 다시 한 번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자꾸 똑같은 말 반복되는데 시장님이 이사장이 아니다 하면 제가 국장님한테 그렇게 강하게 말씀을 안 합니다.

그렇다면 이 조직이 밖에서 어떻게 돌아간다는 거 다, 우리도 듣고 있고 시민들도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이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인건비에 관한 문제면 처리해야 되고 여러 가지 원활하게 코로나19로 인해서 고통 겪고 있는데 저희가 또 공공분 임대해 준 것은 잘한 일입니다. 더 할 수 있으면 더 해 주라고 요구하고 싶습니다.

해 줘야 되고. 또 언젠가 정상화가 빨리 와서 케이블카나 관광객을 맞아서 외부인이 온다면 여기가 제일 우리 목포의 핵심적인 센터예요, 외부인들이 오면. 항상 여기는 모범이 돼야 되고 모든 것이 앞서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고, 저는 여기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시에서 관리를 하면서 최소한 이 부분 시장님, 이사장이 있기 때문에 나는 책임이 있다 그 얘기예요. 상인들하고 어떤 관계에 있는 것, 그것은 센터장이 있고 책임자가 있으니까 그 부분을 해소시키는 것이, 그분들 책임을 주고 하는 거지. 그냥 그분들 그냥 있는 거 아니잖아요, 외부에서 봤을 때.

그렇다면 좀더 체계적으로 구체화해 줘야 다른 거 아니고 공공비라 하고 인건비면. 인건비는 어려운데 당연히 해 줘야 되죠. 그러나 우리도 해 줄 때 그에 합당한 집행부 답변을 받아야 저희도 동의할 거 아니에요.

이건 어떻게 보면 상당히 예민한 문제예요, 제가 봤을 때는. 저도 오늘 종일 얘기 안 하고 이것까지 얘기했는데 위원님들 충분히 지적할 것을 해서 안 했지만, 이 부분 간과할 문제도 아니고 존경하는 문상수 위원도 특위까지 얘기할 정도로 몇몇 위원님들 봤을 때 상당히 깊이 보시더라고.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제가 국장님께 말하겠습니다.

금년 말까지 정리하시겠습니까? 귀속. 3억 3,000만원.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